로마 호텔 파체 엘베지아
아침에 로마에 도착해 반나절을 허비하고 싶지 않을 때, 그리고 콜로세움과 판테온을 같은 하루에 걷고 싶을 때 맞습니다. 최근에 손본 듯한 현대적인 4성 객실을 기대한다면 이용후기에 반복되는 노후 지적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파체 엘베지아 (Hotel Pace Helvezia)
- 위치 · 교통
- Via IV Novembre 104,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첸트로 스토리코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2 / 10 · 971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트리플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체크인 12:00 —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
- 콜로세움 960m —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루프탑 테라스 전망 — 이용후기 12편 중 5편이 언급합니다
- 이용후기 12편 중 5편이 건물이나 실내가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부대시설이 레스토랑뿐입니다
체크인 12:00 —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
인천 직항은 로마에 저녁에 닿지만, 경유편이나 유럽 다른 도시에서 기차로 넘어오는 일정은 오전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로마 호텔 대부분은 체크인이 14시 이후라, 그 사이 캐리어를 끌고 다녀야 합니다. 이 호텔은 다릅니다 — 숙소 정보에 체크인이 12:00으로 올라 있고,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호텔 중 체크인 시각이 확인된 곳 가운데 가장 이릅니다.
다만 이른 체크인은 대개 객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콜로세움과 판테온 사이 — 두 로마를 같은 발로
| 거리 | |
|---|---|
| 콜로세움 | 960m |
| 판테온 | 710m |
| 로마 테르미니역 | 1.4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2.7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3.1km |
비아 콰트로 노벰브레는 베네치아 광장에서 퀴리날레 쪽으로 오르는 경사로에 있어,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가 있는 고대 로마와 판테온이 있는 구시가 사이에 걸칩니다.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콜로세움에 가장 가깝고(960m), 판테온도 710m로 걸어서 닿는 범위입니다. 이 둘을 이렇게 고르게 두는 곳은 이 구역에 이 호텔 하나뿐입니다. 테르미니역까지도 1.4km로 짧은 편인데,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에 이어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두 번째로 가깝습니다.
감안할 점은 성 베드로 대성당입니다. 2.7km로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가장 멀어, 바티칸 중심 일정이면 다른 구역이 낫습니다.

객실 — 84실, 더블과 트리플뿐입니다
더블과 트리플이 있고 쿼드러플이나 패밀리룸은 없습니다. 3인까지는 트리플로 해결되지만 4인 가족이면 방을 나눠야 합니다.
이용후기에서 방을 넓다고 적은 사례와 발코니가 있었다는 사례가 있고, 요청해서 5층 발코니 방이나 전망 좋은 방으로 업그레이드받았다는 사례도 반복됩니다. 다만 같은 표본에서 실내가 오래됐다는 지적도 나오니, 이 둘이 같은 호텔 안에 함께 있는 셈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에 도착해 체크인을 기다리고 싶지 않을 때
- 콜로세움과 판테온을 같은 날 걸어서 오갈 때
- 3인이 트리플로 한 방을 써야 할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최근에 손본 현대적인 4성 객실을 원할 때
- 부대시설(바·헬스장 등)이 필요할 때
시설 — 레스토랑, 그리고 루프탑 테라스
확인된 시설은 레스토랑뿐입니다. 바도 헬스장도 없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2편 중 5편이 루프탑 테라스에서 본 로마 전망을 언급합니다 — 시설 목록에는 없지만 반복해서 나오는 이야기라 적어 둘 만합니다.
조식은 후기가 엇갈립니다. 맛있다는 평이 많지만, 종류가 많지 않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이용후기 12편 중 5편이 건물이나 실내가 오래됐다고 적습니다. 한 편은 “이렇게 낡은 모습으로 유지하는 곳은 처음 봤다”고 했고, 다른 편들은 오래됐지만 깔끔하다는 쪽입니다. 위치와 이른 체크인을 우선순위에 둔다면 감수할 만한 조건이고, 최근 리모델링한 4성을 기대한다면 다른 곳이 낫습니다.
구시가 다른 곳과 비교
판테온에 더 붙고 싶으면 260m인 콜론나 팰리스나 300m인 호텔 나치오날레가 낫습니다. 콜로세움 중심 일정이면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의 콜로세오·몬티 구역이 이 호텔보다도 더 짧습니다. 아침 도착 일정에서 체크인을 기다리지 않는 게 우선이면 이 호텔이 이 구역에서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예약 전에
- 84실, 4성. 더블과 트리플이 있어 3인까지는 방 하나로 해결됩니다
- 체크인 12:00 · 체크아웃 11:30 — 둘 다 이 사이트에서 이른 편이니 예약할 때 다시 확인하세요
- 역사지구에는 지하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걸어서 닿는 범위가 기준입니다
- 도시세는 체크아웃 시 별도 부과됩니다. 성급이 높을수록 오르고, 예약한 요금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직접 묵어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 이용후기에서 여러 명이 같은 말을 한 것만 정리했고, 확인한 날짜는 위에 있습니다.
첸트로 스토리코 다른 네 호텔은 첸트로 스토리코 숙소 지역 가이드에서 비교할 수 있고, 로마 여섯 구역 전체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크인이 정말 낮 12시부터인가요?
숙소 정보에 12:00으로 올라 있고, 체크인 시각이 확인된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 대부분 14:00부터입니다. 다만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할 때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콜로세움과 판테온 둘 다 걸어갈 만한가요?
콜로세움 960m·판테온 710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이 둘을 가장 고르게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아 콰트로 노벰브레가 베네치아 광장과 퀴리날레 사이 경사로에 있어 양쪽으로 다 이어집니다.
건물이 얼마나 오래됐나요?
이용후기 12편 중 5편이 실내나 건물이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다만 같은 표본에서 루프탑 전망을 언급한 후기도 5편이라, 노후와 전망이 함께 오는 조합으로 보입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로마 콜론나 팰리스
판테온까지 26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고, 몬테치토리오 오벨리스크가 숙소 바로 앞에 있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건물이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로마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
트레비 분수 뒤편 비아 델 라바토레에 있어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에서 2분이라고 적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1편 중 5편이 밤 소음을 말하고, 두 편은 1층·길가 쪽 방을 짚습니다.
- 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판테온에서 300m, 이탈리아 하원 의사당 맞은편에 있어 밤 치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텔입니다.
- 로마 호텔 다마소
나보나 광장에서 캄포 데 피오리 쪽으로 한 블록 더 간 자리에 있어,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1.7k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