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호텔 다마소
나보나·캄포 데 피오리 같은 구시가와 바티칸을 하루 일정에 같이 넣고 싶을 때 맞습니다. 콜로세움과 테르미니역은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멀어, 고대 유적 중심 일정이라면 다른 구역이 낫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다마소 (Hotel Damaso)
- 위치 · 교통
- Piazza della Cancelleria, 62,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첸트로 스토리코
- 숙소 유형
- 호텔 · 3★
- 이용자 평점
- 9.4 / 10 · 2,067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최고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스위트, 트리플, 트윈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성 베드로 대성당 1.7km —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guestRating 9.4 —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높은 평점입니다
- 직원 응대 — 이용후기 12편 중 8편이 언급합니다
- 콜로세움 1.8km·테르미니역 2.4km로 구역 안에서 가장 멉니다
- 스파·수영장은 시설 목록에 없습니다
성 베드로 대성당 1.7km —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유일하게 걸어갈 만한 거리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은 대부분 판테온·나보나 주변에 몰려 있어 성 베드로 대성당이 전부 2.1km 밖입니다. 이 호텔만 다릅니다 — 나보나 광장에서 캄포 데 피오리 쪽으로 한 블록 더 간 피아자 델라 칸첼레리아에 있어,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1.7km로 다음으로 가까운 곳보다 400m 이상 짧습니다.
| 거리 | |
|---|---|
| 판테온 | 430m |
| 성 베드로 대성당 | 1.7km |
| 콜로세움 | 1.8km |
| 로마 테르미니역 | 2.4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2.1km |
이용후기 한 편은 바티칸까지 모든 관광지를 걸어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편은 일정이 촉박해 택시를 탔지만 걸을 수 있는 거리라고 했으니, 걸을 만한 거리이지 반드시 걷는 거리는 아닙니다.
감안할 점은 반대쪽입니다. 콜로세움 1.8km·테르미니역 2.4k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둘 다 가장 멉니다. 고대 유적 중심 일정이면 이 구역의 다른 호텔이 낫습니다.
객실 — 39실, 트리플의 침대 구성이 후기마다 다릅니다
더블·트윈·트리플·스위트가 39개 객실에 나뉘어 있고, 펜트하우스와 장애인 친화형 슈페리어룸도 있습니다. 작은 건물이라 트리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 구역에서는 드문 선택지입니다.
다만 이용후기가 엇갈립니다. 한 편은 트리플룸이 다른 호텔보다 크다고 적었고, 다른 한 편은 같은 트리플룸이 퀸베드와 소파베드로 구성돼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인이 각자 침대를 원한다면 방 이름 말고 실제 침대 구성을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나보나 광장과 캄포 데 피오리 사이라 바깥이 로마에서 가장 붐비는 축인데도, 밤에 조용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39실 규모라 대로변 소음에서 한 겹 떨어진 구조로 보입니다.

시설 — 바와 레스토랑, 루프탑 테라스
부대시설은 바와 레스토랑입니다. 이용후기에 루프탑 테라스에서 한잔했다는 언급이 있어, 앉아서 쉬는 공간으로는 쓸 수 있습니다. 스파나 수영장은 시설 목록에 없으니 기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식은 이용후기 12편 중 7편이 언급합니다 — 대체로 맛있다는 평이지만, 한 편은 사흘 내내 메뉴가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보나·캄포 데 피오리가 걸어서 닿는 거리라 조식이 부족해도 주변에서 채우기 어렵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구시가와 바티칸을 같은 날 걸어서 오가고 싶을 때
- 3인이 한 방을 써야 할 때
- 작은 규모의 호텔을 선호할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 중심 일정일 때
- 테르미니역에서 가까운 곳이 필요할 때
직원 응대가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용후기 12편 중 8편이 직원 응대를 언급합니다 — 택시를 잡아준 사례, 체크인부터 친절했다는 사례가 반복됩니다. 39실 규모의 호텔에서 나오는 반응이라 볼 만합니다.
안전 관련 언급도 3편 있습니다. 로마 치안에 불안감을 안고 왔는데 편히 머물렀다는 내용인데, 이건 콜론나 팰리스나 호텔 나치오날레처럼 의사당 광장을 마주 본 경우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이 호텔은 나보나 인근 대로변입니다.
구시가 다른 곳과 비교
판테온에 더 붙고 싶으면 260m인 콜론나 팰리스나 300m인 호텔 나치오날레가 낫습니다. 콜로세움 쪽 일정이 많으면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의 콜로세오·몬티 구역이 걸리는 거리가 짧습니다. 바티칸과 구시가를 같이 걷는 게 우선이면 이 호텔이 첸트로 스토리코에서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예약 전에
- 39실, 3성. 더블·트윈·트리플·스위트가 있어 3인 이상도 방 하나로 해결되지만, 트리플 침대 구성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 역사지구에는 지하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나보나·캄포 데 피오리·성 베드로 대성당 모두 도보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도시세는 체크아웃 때 별도로 청구됩니다. 성급에 비례해 오르며 예약 요금에는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직접 묵어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 이용후기에서 여러 명이 같은 말을 한 것만 정리했고, 확인한 날짜는 위에 있습니다.
첸트로 스토리코 나머지 세 호텔은 첸트로 스토리코 숙소 지역 가이드에서 함께 비교했고, 로마 전체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정말 걸어갈 수 있나요?
1.7k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고, 다음으로 가까운 곳도 2.1km 이상입니다. 이용후기 한 편은 바티칸까지 모든 관광지를 걸어 다녔다고 했고, 다른 한 편은 시간이 없어 택시를 탔지만 걸을 수 있는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9.4라는 평점을 믿을 수 있나요?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높은 점수이고, 후기 2,067건으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두 번째로 많은 표본입니다 — 트레비 팰리스(261건)보다 훨씬 두껍고 호텔 나치오날레(3,514건)보다는 적습니다. 표본이 얕아 신뢰하기 어렵다는 걱정은 이제 해당하지 않습니다.
3인이 한 방을 쓸 수 있나요?
트리플룸이 있습니다. 다만 이용후기가 엇갈립니다 — 한 편은 다른 호텔보다 넓다고 했고, 다른 한 편은 퀸베드와 소파베드 구성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방 이름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예약 전 실제 침대 구성을 확인하세요.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로마 콜론나 팰리스
판테온까지 26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고, 몬테치토리오 오벨리스크가 숙소 바로 앞에 있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건물이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판테온에서 300m, 이탈리아 하원 의사당 맞은편에 있어 밤 치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텔입니다.
- 로마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
트레비 분수 뒤편 비아 델 라바토레에 있어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에서 2분이라고 적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1편 중 5편이 밤 소음을 말하고, 두 편은 1층·길가 쪽 방을 짚습니다.
- 로마 호텔 파체 엘베지아
베네치아 광장과 퀴리날레 사이 경사로에 있어 콜로세움 960m·판테온 710m로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두 로마를 가장 고르게 걷습니다. 체크인은 12:00으로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