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로마 첫 여행이고 밤에 걸어 다니는 게 불안하다면 이 자리가 답입니다. 테르미니역에서 공항 열차를 자주 탈 일정이라면 1.9km가 매번 걸립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나찌오날레 (Hotel Nazionale)
- 위치 · 교통
- Piazza Montecitorio 131,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첸트로 스토리코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9.2 / 10 · 3,514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최고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비즈니스
- 객실 · 인원
- 더블, 스위트, 트리플, 트윈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판테온 300m — 로마 28곳 중 두 번째로 가깝습니다
- 하원 의사당 맞은편이라 경찰이 24시간 있습니다
- 후기 3,514건에 9.2, 구시가 4성 중 가장 높습니다
- 테르미니역까지 1.9km입니다
- 부대시설이 바와 레스토랑뿐입니다
로마에서 가장 자주 듣는 걱정에 대한 답
로마 숙소를 찾다 보면 소매치기와 밤 치안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대부분은 “조심하세요”에서 끝나는데, 이 호텔은 주소로 답이 되는 드문 경우입니다.
맞은편 건물이 몬테치토리오 궁입니다. 1871년부터 이탈리아 하원 의사당으로 쓰는 곳이고, 의회 건물이라 광장에 경찰이 상시 배치됩니다. 이용후기에서 투숙객들이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 밤늦게 돌아다녔는데 신경 쓸 일이 없었다고요.
이건 호텔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주소로 확인되는 사실이라 여기 적습니다. 예약 페이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 거리 | |
|---|---|
| 판테온 | 300m |
| 콜로세움 | 1.7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2.1km |
| 로마 테르미니역 | 1.9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2.8km |
판테온 300m 는 이 사이트에서 비교한 로마 28곳 중 두 번째입니다. 나보나 광장·트레비 분수· 캄포 데 피오리가 전부 비슷한 반경 안이라,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올 때까지 지하철을 탈 일이 없습니다.
객실 — 셋이 한 방을 쓰는 트리플
더블·트윈·트리플·스위트가 있습니다. 로마는 3인 이상 객실이 아시아보다 적고 구시가는 더 적어서, 트리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 호텔을 고르는 이유가 됩니다. 강 건너까지 나가지 않고 셋이 한 방을 쓸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에서 세 명이 “광장 앞인데 생각보다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구역의 다른 호텔에서 자주 나오는 좁다·낡았다는 지적이 이 표본에는 없습니다. 몇백 미터 안에 다섯 곳이 몰려 있을 때는 그 부재도 판단 재료입니다.
객실 이름 말고 실제 침대 구성을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로마에서는 이게 늘 필요합니다.

시설 — 바와 레스토랑, 경찰이 상시 배치된 광장
시설은 바와 레스토랑뿐입니다. 헬스장도 수영장도 없습니다. 로마 구시가 호텔은 대개 옛 건물을 층으로 잘라 쓰기 때문에 자리가 안 나옵니다 — 시설을 원하면 테르미니역 근처의 4성 쪽입니다.
조식은 후기 12편 중 8편이 언급합니다. 이 표본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목록에 없는 시설이 하나 있습니다. 맞은편 몬테치토리오 궁이 실제로 운영 중인 의사당이라 광장에 경찰이 상시 배치됩니다. 투숙객들이 밤늦게 다녀도 괜찮았다고, 마지막 날 짐을 맡기고 시내를 돌았다고 반복해서 적습니다. 호텔의 시설이 아니라 주소의 성질이라 예약 페이지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로마가 처음이고 밤 치안이 걱정될 때
- 판테온·나보나·트레비를 걸어 다닐 일정
- 3인이 한 방을 써야 할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테르미니역을 자주 오갈 일정일 때
- 수영장·헬스장 같은 부대시설이 필요할 때
구시가 4성 중 가장 높은 평점
후기 3,514건에 9.2. 이 사이트가 정리한 첸트로 스토리코의 4성 세 곳(콜론나 팰리스 8.6, 호텔 나치오날레 9.2, 호텔 파체 엘베지아 8.2) 중 가장 높고, 표본도 다섯 곳 중 가장 두껍습니다. 같은 구역 3성인 호텔 다마소의 9.4가 로마 전체에서는 더 높지만, 4성 안에서는 이 호텔이 위입니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건 직원(12편 중 7편)과 청결입니다. 중앙에 있는데도 생각보다 조용했다는 기록이 세 건 있습니다. 거꾸로 이 구역의 다른 호텔에서 자주 나오는 소음·노후·거리 불만이 이 표본에는 없습니다. 몇백 미터 안에 다섯 곳이 몰려 있을 때는 그 부재도 정보입니다.
직접 묵어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의 이용후기에서 여러 명이 같은 말을 한 것만 골라 정리했고, 확인한 날짜는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테르미니역과 공항 열차
테르미니역 1.9km 입니다. 로마에서 공항 열차인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는 테르미니역에만 서기 때문에, 여기서는 공항 가는 날 버스나 택시로 한 번 더 움직여야 합니다.
피렌체나 나폴리 당일치기를 여러 번 넣은 일정이라면 그 이동이 매번 붙습니다. 역이 우선이면 역 앞 구역이 맞고, 걸어 다니는 게 우선이면 여기입니다 — 그 맞교환은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서 여섯 구역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부대시설은 바와 레스토랑뿐입니다. 헬스장도 수영장도 없습니다. 로마 구시가 호텔이 대개 옛 건물을 층으로 잘라 쓰기 때문에 자리가 안 나옵니다 — 시설을 원하면 역 근처 4성 쪽에 있습니다.
예약 전에
- 객실 100개, 4성. 더블·트윈·트리플·스위트가 있습니다. 로마는 3인 이상 객실이 아시아보다 적으니 이름 말고 실제 침대 구성을 확인하세요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 구시가에서 정오 체크아웃은 넉넉한 편입니다
- 역사지구에는 지하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지하철역이 가깝다”가 아니라 “걸어서 닿는다”가 기준입니다
- 도시세는 체크아웃 때 따로 냅니다. 성급에 따라 오르고 예약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첸트로 스토리코 다른 네 곳과 나란히 보려면 첸트로 스토리코 숙소 지역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여섯 구역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밤에 돌아다녀도 괜찮은 동네인가요?
호텔 맞은편이 몬테치토리오 궁, 1871년부터 이탈리아 하원 의사당으로 쓰는 건물입니다. 의회 건물이라 광장에 경찰이 상시 배치되어 있고, 이용후기에도 밤늦게 다녀도 괜찮았다는 기록이 반복됩니다.
짐은 맡길 수 있나요?
마지막 날 짐을 맡기고 시내를 다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조건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화면이나 호텔에 확인하세요.
공항까지 어떻게 가나요?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는 테르미니역에서만 출발합니다. 여기서 역까지 1.9km라 버스나 택시로 한 번 이동해야 합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로마 호텔 다마소
나보나 광장에서 캄포 데 피오리 쪽으로 한 블록 더 간 자리에 있어,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1.7k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로마 콜론나 팰리스
판테온까지 26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고, 몬테치토리오 오벨리스크가 숙소 바로 앞에 있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건물이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로마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
트레비 분수 뒤편 비아 델 라바토레에 있어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에서 2분이라고 적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1편 중 5편이 밤 소음을 말하고, 두 편은 1층·길가 쪽 방을 짚습니다.
- 로마 호텔 파체 엘베지아
베네치아 광장과 퀴리날레 사이 경사로에 있어 콜로세움 960m·판테온 710m로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두 로마를 가장 고르게 걷습니다. 체크인은 12:00으로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