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지역 가이드 전체
다낭
- 다낭 시내 호텔
다낭 시내 호텔 네 곳을 비교했습니다. 한시장까지 510m에서 1.1km라 거리로는 갈리지 않고, 문을 나서서 처음 만나는 것이 하루를 정합니다. 성당·스윙교·용교·강변으로 나뉩니다.
- 다낭 미케비치 숙소
다낭 미케비치 라인 다섯 곳을 여행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수영장에서 앞 해변으로 바로 나가는 리조트부터 침실을 나눠 쓰는 2베드룸 스위트, 주방과 세탁기가 있는 장기 체류형, 저녁마다 시내로 나가는 일정에 맞는 곳까지 정리했습니다.
- 다낭 논누억 비치 숙소
다낭 논누억 비치 숙소 세 곳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한시장까지 7.8km 이상이라 저녁 일정은 차량이 되고, 대신 부지 앞에 해변이 있습니다. 오행산 거리와 공항 시간까지 비교했습니다.
- 다낭 가족 호텔
다낭에서 4인 이상이 한 객실을 쓸 수 있는 가족 호텔·패밀리룸을 정리했습니다. 패밀리룸 한 방과 침실이 나뉘는 3~4베드룸은 아이를 재우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 다낭 풀빌라
다낭 풀빌라를 객실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호텔형 객실·레지던스와 빌라가 한 리조트에 섞여 있고 '풀뷰'처럼 이름만 비슷한 객실도 있어 객실명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미케비치와 논누억은 저녁 동선이 다릅니다.
호이안
- 호이안 끄어다이 해변 숙소
호이안 끄어다이 해변 숙소는 해변까지 90~330m인데 호이안 야시장은 4.3~5.1km입니다. 저녁 외출이 매번 차량이라, 무료 셔틀과 자전거가 반복해 언급되는 곳과 하루 세 번 예약제인 곳의 차이가 해변까지 몇백 미터의 차이보다 큽니다.
- 호이안 올드타운 도보권 숙소
호이안 올드타운 도보권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호이안 야시장까지의 거리가 430m에서 1.1km까지 벌어지고, 아동 무료 숙박도 4~5세에서 끝나는 곳과 11세까지인 곳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도보권이 맞고 누구에게 해변이 나은지 정리했습니다.
나트랑
- 깜란 리조트
나트랑 깜란 반도 리조트 네 곳을 비교했습니다. 공항 4.7~10.4km에 차량 10~18분, 바이다이 해변 280~950m 거리입니다. 어린이 무료 기준은 리조트마다 다릅니다.
- 혼쩨섬 빈펄 리조트
나트랑 혼쩨섬 빈펄 리조트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같은 섬 같은 단지인데 객실이 84실에서 651실까지 여덟 배 가까이 벌어지고, 위치 평가는 그 반대 순서입니다.
- 나트랑 시내 떤럽
나트랑 시내 떤럽에 모인 네 곳을 비교했습니다. 해변 510~660m, 공항은 네 곳 다 25km대에 35~44분 걸립니다. 실제로 갈리는 건 인원 구성과 부대시설입니다.
- 나트랑 풀빌라
나트랑·깜란 풀빌라를 객실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빌라"라고 다 개인 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리조트 안에서 타입마다 갈리고, 공항까지는 10분과 1시간이 한 목록에 섞여 있습니다.
하노이
사파
호치민
푸꾸옥
- 푸꾸옥 즈엉동 숙소
푸꾸옥에서 걸어서 저녁을 해결할 수 있는 권역은 즈엉동뿐입니다. 야시장까지 230m·720m·880m인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갈리는 것은 해변을 낄지, 시설을 버릴지, 건물 연식을 감수할지입니다.
- 푸꾸옥 북부 리조트
푸꾸옥 북부 리조트 다섯 곳을 비교했습니다. 빈원더스 수족관까지 750m에서 2.1km까지 벌어지는데, 거리 순서와 이동 편의 순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셔틀이 있는 곳과 그랩을 부르는 곳이 갈립니다.
- 푸꾸옥 롱비치 남쪽 리조트
푸꾸옥 롱비치 남쪽은 공항이 가장 가깝고 걸어 나갈 곳은 거의 없는 구간입니다. 세 리조트의 공항 4.5~5.9km, 개관 2016~2020년, 무료 숙박 연령 1~15세와 3~12세를 비교했습니다.
서울
- 강남 신논현역 호텔
신논현역 일대 강남 숙소 세 곳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역까지 120~450m, 명동 거리까지는 7.6~7.7km입니다. 어린이 무료 상한이 6세에서 15세까지 벌어지고, 3인 객실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나뉩니다.
- 홍대 호텔
홍대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홍대입구역까지 200~370m, 김포공항 10.7~10.8km에 인천공항 43.1~43.2km로 서울에서 가장 짧습니다. 대신 명동 거리가 5.4km 넘고 침대 구성이 크게 갈립니다.
- 잠실 호텔
잠실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롯데월드까지 170~750m, 잠실역까지 240~510m로 가깝지만 인천공항은 57.7~58.3km로 서울에서 가장 멉니다. 세 곳의 어린이 요금과 3인 객실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 종로·광화문 호텔
종로·광화문 호텔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280~370m로 사실상 같아 역이 변별력이 없고, 문을 나서서 처음 만나는 것이 하루를 정합니다. 체크아웃 시각도 한 시간 차이가 납니다.
- 명동 호텔
명동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명동 거리까지 240~440m라 도보권은 비슷하고, 실제로 갈리는 것은 어린이 무료 기준과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공항철도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 서울역 호텔
서울역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서울역 KTX 쪽까지 420~650m로 공항철도와 KTX가 가깝지만, 역에 가장 가까운 곳이 남대문시장·명동에서는 가장 멉니다. 세 곳의 기차 소음과 4인 객실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부산
- 기장·오시리아 숙소
부산 기장·오시리아 숙소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세 곳 다 해운대 해수욕장이 주변 목록에 잡히지 않고 걸어 나갈 상권도 없어, 숙소 안에서 무엇을 하느냐가 기준이 됩니다.
- 광안리 해변 앞 호텔
광안리 해변 도보권 호텔 네 곳을 비교했습니다. 해수욕장까지 40~100m로 사실상 같지만, 네 곳 모두 오션뷰가 아닌 객실 타입을 함께 팔고 있어 예약 화면에서 타입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 해운대 호텔
해운대 호텔 여섯 곳을 비교했습니다. 해수욕장까지 50m에서 1.1km까지 벌어지는데 해운대역까지의 순서는 거의 정반대라, 해변과 역 중 어느 쪽이 가까워야 하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 남포동 호텔
남포동 호텔 다섯 곳을 비교했습니다. 같은 남포동인데 자갈치시장까지 150m에서 1,440m까지 벌어지고, 위치 평가도 9.4에서 7.9까지 차이가 납니다. 체크인이 오후 5시인 곳도 있어 첫날 일정이 달라집니다.
- 서면 호텔
부산 서면 호텔을 조건별로 비교했습니다. 바다는 없지만 김해공항 10km대와 부산역 4km대가 함께 가깝고, 서면역까지는 410m에서 640m까지 벌어지며 어린이 요금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제주
- 애월 숙소
애월 숙소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셋 다 애월해안로 위에 있고 공항까지 직선 9.7~12.8km라 위치로는 크게 갈리지 않습니다. 대신 평점이 7.7에서 8.9까지 벌어져 연식·전망·객실 구성이 선택을 가릅니다.
- 제주 혼자 여행 숙소
혼자 제주에 갈 때 렌터카 없이 쓸 수 있는 제주시와 함덕 호텔 9곳을 저녁 생활권, 공항·시장·해변 거리, 조식과 객실 조건으로 비교했습니다.
- 제주도 뚜벅이 2박3일
제주도 뚜벅이 2박3일을 제주시 2박, 함덕 2박, 제주시와 서귀포 1박씩으로 나누어 호텔 15곳과 이동 부담을 비교했습니다.
- 제주도 뚜벅이 숙소 추천
렌터카 없는 제주 여행을 위해 제주시 탑동·연동과 함덕 호텔 9곳을 시장, 공항, 터미널, 해변 거리와 객실 조건으로 비교했습니다.
- 제주시 호텔
제주시·제주공항 근처 호텔 7곳을 비교했습니다. 공항까지 2.2~3.4km라 거리로는 갈리지 않고, 공항 셔틀 유무와 주차 방식, 11시와 정오로 나뉘는 체크아웃이 결정을 바꿉니다.
- 제주 중문 리조트
중문관광단지 호텔들을 비교했습니다. 해변까지 350m에서 1.3km까지 벌어지고, 수영장에서 보이는 것이 바다인지 숲인지가 다릅니다. 어린이 무료 연령과 조식 요금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서귀포 시내 호텔
서귀포 시내 호텔 여섯 곳을 비교했습니다. 정방폭포까지 470m에서 1.4km로 벌어지지만 그 거리로는 고르기 어렵고, 여섯 곳의 주차 방식이 전부 다르다는 점이 실제 기준이었습니다.
- 성산 숙소
성산에서 일출을 보고 우도 배를 타는 일정이라면 숙소 위치와 렌터카 여부가 함께 걸립니다. 세 곳을 일출봉까지 걸어서 닿는 곳과 차가 있어야 하는 곳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 제주신화월드 숙소
제주신화월드 네 개 관을 비교했습니다. 네 곳이 같은 주소라 어디로 나가든 출발점이 같고, 공항 거리도 490m 차이뿐입니다. 워터파크·방 개수·커넥팅룸·응대 중 무엇이 필요한지로 고르면 됩니다.
로마
- 로마 첸트로 스토리코 호텔
로마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을 판테온·콜로세움·성 베드로 대성당·테르미니역까지의 거리로 비교합니다. 전부 판테온 710m 안이지만 지하철이 없어 도보로만 다녀야 합니다.
- 로마 콜로세오·몬티 호텔
로마 콜로세오·몬티 다섯 곳을 비교합니다. 콜로세움은 220m~1.3km지만 그중 세 곳은 실제로 테르미니역에 더 가깝습니다. 바티칸은 다섯 곳 모두 2.8km 밖입니다.
- 로마 스페인계단·베네토 호텔
스페인계단 구역으로 묶인 다섯 곳이지만 판테온까지 560m에서 2.4km로 네 배 차이가 납니다. 구시가 도보권, 표본이 두꺼운 곳, 시설이 있는 곳, 공원 옆 5성까지 성격이 전혀 다른 다섯 호텔을 비교합니다.
- 로마 테르미니역 호텔
로마 테르미니역 근처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일곱 곳이 전부 역에서 640m 안이고 공항 열차가 닿는 유일한 지역이지만, 역에 가까운 순서와 판테온·바티칸에 가까운 순서가 대체로 반대입니다. 일곱 곳을 모두 비교했습니다.
- 로마 트라스테베레 호텔
로마 트라스테베레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예약 데이터로 로마 414곳을 훑었을 때 도심 3km 안에서 표본이 될 만한 호텔은 두 곳뿐이었습니다. 자니콜로 언덕의 수도원 개조 건물과 강가의 199실 건물로, 조용한 저녁과 넓은 객실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 로마 바티칸·프라티 호텔
로마 바티칸·프라티 숙소를 고르는 기준입니다. 네 곳이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360m~1.5km 안에 있어 로마에서 가장 가깝지만, 테르미니역에서는 2.8~4.4km로 여섯 구역 중 가장 멉니다. 구시가와 달리 지하철 A선이 지나는 구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