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
트레비 분수를 인파 없는 새벽이나 밤에 보고 싶고, 방 배정을 스스로 요청할 의향이 있을 때 맞습니다. 예민하게 잠을 자거나 3인 이상이 한 방을 써야 한다면 이 구역의 다른 호텔이 낫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트레비 팰리스 럭셔리 인 (Trevi Palace Luxury Inn)
- 위치 · 교통
- 30 Via del Lavatore,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첸트로 스토리코
- 숙소 유형
- 호텔 · 5★
- 이용자 평점
- 8.4 / 10 · 261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스위트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트레비 분수까지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2분이라고 적습니다
- 테르미니역 1.4km —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헬스장·스파가 있어 32실 규모에서는 드문 조합입니다
- 이용후기 11편 중 5편이 밤 소음을 언급하고, 두 편은 1층·길가 쪽 방을 짚습니다
- 트리플이 없어 3인 이상은 다른 호텔을 봐야 합니다
트레비 분수 뒤편 — 30초에서 2분, 이용후기가 반복해서 말합니다
비아 델 라바토레는 트레비 분수 뒤편 골목입니다. 공식 거리 데이터에는 분수까지의 수치가 없지만,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에서 2분 사이로 적습니다. 한 편은 새벽 4시에 분수를 봤다고 적었고, 다른 편은 나흘 동안 매일 코앞에서 분수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거리 | |
|---|---|
| 판테온 | 690m |
| 콜로세움 | 1.4km |
| 로마 테르미니역 | 1.4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2.6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3.2km |
테르미니역까지도 1.4km로 첸트로 스토리코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트레비 분수 바로 옆이라는 위치를 생각하면 의외의 강점입니다.
감안할 점은 같은 이유에서 옵니다. 로마에서 가장 붐비는 분수 중 하나를 등지고 있다는 뜻이고, 아래에서 다룰 밤 소음 이야기가 반복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객실 — 32실, 트리플은 없습니다
더블과 스위트가 있고, 1인용 스위트도 올라 있습니다. 트리플은 없어서 3인 이상이면 이 구역의 다른 호텔을 봐야 합니다.
4인 가족에게 딱 좋았다는 이용후기가 있는 반면, 소파베드가 생각보다 불편했다는 이용후기도 한 편 있습니다. 한 편은 “4인이 넓은 공간을 원하면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까지 적었습니다. 4인 가족이라면 이 방이 맞는지 예약 전에 실제 침대 구성을 확인하세요.
방이 넓다는 언급도 반복됩니다 — 28인치 캐리어 두 개를 펼치고도 자리가 남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설 — 헬스장과 스파, 그리고 유료 조식
확인된 시설은 헬스장과 스파입니다. 32실 규모의 구시가 호텔에서는 드문 조합입니다 — 옛 건물을 층으로 잘라 쓰는 이 구역 대부분은 이런 공간이 안 나옵니다.
레스토랑은 시설 목록에 없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여러 편이 조식을 1인 10유로 추가 요금으로 먹었다고 적어, 유료로 이용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반복되지만, 포함 여부는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
- 트레비 분수를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에 보고 싶을 때
- 높은 층·안뜰 쪽 방을 요청할 의향이 있을 때
- 커플이 짧게 머무는 일정일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예민하게 잠을 자 방 소음이 걱정될 때
- 3인 이상이 한 방을 써야 할 때
밤 소음 — 11편 중 5편
수집된 이용후기 12편 중 두 편은 같은 글이 중복된 것이라 11편으로 셉니다. 그중 5편이 밤에 시끄럽다고 적었고, 두 편은 1층이나 길가 쪽 방을 짚습니다 — 새벽 쓰레기 수거 소리, 늦은 밤 관광객 소리가 이유로 나옵니다. 나머지는 방을 특정하지 않고 트레비 광장 자체가 밤늦게까지 붐빈다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표본에서 소음을 언급하지 않은 후기도 여럿입니다. 피곤해서 그냥 잠들었다는 말도 반복되는데, 이건 소음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감안했다는 뜻입니다. 예약할 때 높은 층, 안뜰 쪽 방을 요청하고 이유를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시가 다른 곳과 비교
3인 이상이면 트리플이 있는 콜론나 팰리스나 호텔 파체 엘베지아가 낫습니다. 밤에 조용히 자는 게 우선이면 테르미니 쪽 5성인 NH 콜렉션 팔라조 친퀘첸토가 대안입니다. 트레비 분수를 인파 없이 보는 게 이번 여행의 이유라면, 방 배정을 감수하고서라도 이 호텔이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예약 전에
- 32실, 5성. 더블과 스위트뿐이라 3인 이상은 이 구역의 다른 호텔을 확인하세요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 방 배정을 예약할 때 요청하세요. 높은 층, 안뜰 쪽을 원한다고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 도시세는 5성 기준 1인 1박 €10, 연속 10박까지이며 체크아웃 때 따로 냅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직접 묵어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 이용후기에서 여러 명이 같은 말을 한 것만 정리했고, 확인한 날짜는 위에 있습니다.
같은 구역의 나머지 네 호텔은 첸트로 스토리코 숙소 지역 가이드에, 로마 전체 비교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트레비 분수 바로 앞인가요?
비아 델 라바토레는 분수 뒤편 골목이고, 이용후기 여러 편이 도보 30초에서 2분 사이로 적습니다. 새벽 4시에 분수를 봤다는 후기도 있어, 인파가 몰리기 전이나 밤에 조용히 보고 싶을 때 값을 합니다.
소음이 정말 문제인가요?
이용후기 11편 중 5편이 밤에 시끄럽다고 말합니다. 두 편은 1층·길가 쪽 방을 짚고, 나머지는 분수 앞과 식당가가 밤늦게까지 붐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약할 때 높은 층·안뜰 쪽 방을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식이 있나요?
확인된 시설 목록에는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여러 편이 1인 10유로 추가 요금으로 조식을 먹었다고 적어, 유료로 이용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포함 여부와 운영 방식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로마 콜론나 팰리스
판테온까지 26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고, 몬테치토리오 오벨리스크가 숙소 바로 앞에 있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건물이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로마 호텔 파체 엘베지아
베네치아 광장과 퀴리날레 사이 경사로에 있어 콜로세움 960m·판테온 710m로 첸트로 스토리코에서 두 로마를 가장 고르게 걷습니다. 체크인은 12:00으로 이 사이트 로마 호텔 중 가장 이릅니다.
- NH 콜렉션 팔라조 친퀘첸토
테르미니역 17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역에 가장 가깝습니다. 5성인데 안뜰을 둘러싼 구조라 역 앞인데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판테온에서 300m, 이탈리아 하원 의사당 맞은편에 있어 밤 치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