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정보 확인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

새벽 비행기를 위해 하룻밤만 자는 일정에 맞춥니다. 떤선녓 공항까지 1.2km로, 이용후기에 따르면 걸어서 10~15분이면 국제선에 닿고, 심야 1시 넘어 체크인해도 문제없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대신 창문 없는 객실 타입이 있고 화장실과 샤워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셉션

한눈에 보기

공식 명칭
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호텔 (Yoko Airport Saigon Hotel)
위치 · 교통
No. 43-45 Yen The, Ward 2, Tan Binh, Ho Chi Minh City, 호치민, 베트남
지역
떤선녓 공항
숙소 유형
호텔 · 4★
이용자 평점
7.9 / 10 · 2,629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객실 · 인원
스위트, 패밀리룸, 트리플, 트윈, 더블
핵심 데이터 출처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장점
  • 떤선녓 공항 1.2km — 걸어서 10~15분이라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심야 1시 이후 체크인이 문제없었다는 언급
  • 편의점이 220m, 주변에 여러 곳 있다는 언급
  • 벤탄시장 주변보다 식당이 싸고 맛있다는 언급
  • 공항 이동 교통편을 체크인 전에 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 패밀리 스위트·슈페리어 패밀리룸·디럭스 트리플 타입이 있습니다
단점
  • 창문 없는 객실 타입이 있습니다
  • 화장실과 샤워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지적
  • 도로 쪽 객실은 창틈으로 소음이 들렸다는 언급
  • 엘리베이터가 작다는 언급
  • 욕실에 세면도구가 없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반대 언급도 있음)
  • 벤탄시장 5.6km — 관광 동선과 겹치지 않습니다
할인 자동 적용 링크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호텔, 오늘 얼마인지 지금 확인떤선녓 공항까지 1.2km입니다. 이용후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걸어서 10~15분이면 국제선'입니다. 새벽 비행기에 남의 운행 시각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아고다 자동할인 적용가 확인

아고다·트립닷컴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요금은 날짜·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직전 한 번 더

도착·출발 날짜로 트립닷컴 요금도 보고 정하세요

도착·출발 날짜를 넣으면 그 시점 요금과 체크인 조건이 나옵니다.

트립닷컴 현재 요금 확인

요금은 날짜·객실·회원 등급에 따라 다르고, 조식·취소 조건·세금 포함 여부도 양쪽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치 · 교통 — 공항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떤빈군 옌테 거리에 있고 떤선녓 국제공항까지 직선 1.2km입니다. 사이공역 3.5km, 벤탄시장 5.6km, 전쟁박물관 4.5km입니다.

이 숙소의 핵심은 그 1.2km를 걸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용후기에 공항까지 15분 정도 걸으면 국제선까지 갈 수 있다는 언급, 공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라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심야편이나 이른 아침 편에는 걸어가거나 그랩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위치라 1년에 서너 번 이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셔틀에는 운행 시각이 있고, 걷는 데는 없습니다. 새벽 네 시 비행기처럼 어중간한 시각에 움직여야 하는 일정에서는 이 차이가 실질적입니다. 다만 짐이 많거나 아이를 데려간다면 걷는 것과 차를 부르는 것을 따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공항 이동 교통편은 체크인 전에 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심야 체크인이 됩니다. 이용후기에 새벽 1시가 넘어 체크인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환승 중 짐 보관과 샤워만을 목적으로 예약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주변은 걸어서 해결됩니다. 편의점이 220m이고 주변에 여러 곳 있다는 언급, 바로 옆에 슈퍼마켓이 있다는 언급, 늦은 밤에도 음식 가판대가 있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언급이 있습니다 — 벤탄시장 주변보다 베트남 요리가 더 싸고 맛있다.

관광이 목적이면 자리가 어긋납니다. 벤탄시장까지 5.6km이고 통일궁까지 4.9km입니다.

리셉션

객실 · 인원 — 창문과 욕실 조건이 타입마다 다릅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프리미엄 디럭스 더블룸, 디럭스 더블 시티뷰, 패밀리 스위트 시티뷰, 슈페리어 패밀리룸, 디럭스 트리플 시티뷰, 슈페리어 트윈, 슈페리어 더블룸입니다. 성급과 객실 수, 체크인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창문이 있는 타입과 없는 타입

이용후기가 여기서 갈립니다. 예약한 방에 창문이 없었다는 언급이 있고(향수 분사기가 있어 답답하지는 않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반대로 창문이 있어 외부를 볼 수 있고 개방감이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타입 이름에 시티뷰가 붙는 것과 붙지 않는 것이 나뉩니다. 디럭스 더블 시티뷰, 패밀리 스위트 시티뷰, 디럭스 트리플 시티뷰에는 표기가 있고 슈페리어 계열에는 없습니다. 창이 필요한 일정이라면 이름을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도로 쪽 객실에는 다른 단서가 붙습니다 — 창틈으로 소음이 조금 들렸지만 허용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야간에는 조용했다는 언급입니다. 층에 따른 차이 언급도 있습니다 — 2층 방이 3층보다 조금 더 넓으니 가능하면 2층을 고르라는 후기입니다.

욕실 구조

화장실과 샤워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용후기에 구분이 없지만 떨어져 있어서 샤워 노즐 방향을 바꾸면 화장실 바닥이 젖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구체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수압과 온수에는 문제가 없다는 언급이 여러 건이고, 배수가 조금 느렸다는 언급이 하나 있습니다.

어메니티는 언급이 갈립니다. 타올·칫솔·샴푸류가 완비되어 있었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욕실에 세면도구가 없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가격을 생각하면 문제되지 않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하룻밤 일정이라면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원이 많을 때

패밀리 스위트 시티뷰, 슈페리어 패밀리룸, 디럭스 트리플 시티뷰가 확인됩니다. 더블베드와 세미더블베드가 각각 하나씩 있어 혼자 쓰기에 충분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객실프리미엄 디럭스 더블룸 - 화장실

시설 — 부대시설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시설 자료에서 부대시설이 잡히지 않습니다. 수영장이나 피트니스, 조식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있다고 가정하지 마시고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조식이 필요 없어서 이 호텔이 필요에 맞았다는 후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조식을 전제로 고르는 숙소는 아닙니다.

객실 안에서 확인되는 것은 이용후기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TV, 드라이어, 미니 냉장고, 카드형 객실 키입니다. 각 층 통로에 방범 카메라가 있다는 언급, 익스프레스 체크인·체크아웃과 여행 가방 보관 서비스가 있다고 안내됩니다.

지적도 구체적입니다. 침대 옆에 작은 조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언급, 엘리베이터가 다소 작지만 짐이 많지 않다면 괜찮다는 언급, 조금 노후된 부분이 있지만 관리 상태는 아주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TV 리모컨이 있었지만 잘 사용할 수 없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응대에 대해서는 두 방향이 함께 나옵니다. 리셉션이 유연하게 해결해 줘서 고마웠다는 언급, 직원이 친절하고 빠르게 지원해 준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조금만 더 친절하면 완벽하겠다는 평가도 있습니다(불친절하다는 뜻은 아니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 방을 요청했더니 정확히 맞춰 줬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전체 평점은 7.9이고 위치 평가는 8.6입니다. 후기 2,629건 기준입니다.

침실편의 시설/서비스

이런 분께 추천

  • 새벽·심야 비행기 앞뒤로 하룻밤만 자는 일정
  • 짐이 적어 공항까지 걸어갈 수 있는 경우
  • 셔틀 시각에 맞추기 싫은 일정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호치민 관광이 목적인 경우 — 벤탄시장까지 5.6km입니다
  • 짐이 많거나 아이를 데려가는 경우 — 걷는 거리를 계산해야 합니다
  • 창문 있는 방이 꼭 필요한 경우 — 타입을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 · 대안 — 공항 근처는 두 곳입니다

호치민에서 떤선녓 공항 권역에 잡히는 숙소는 사실상 둘이고, 갈리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공항까지 가는 방법입니다.

숙소공항까지위치 평가전체 평점공항 이동
이비스 사이공 에어포트980m9.28.6무료 셔틀 30분 간격 · 픽업
요코 에어포트 사이공1,190m8.67.9후기 기준 걸어서 10~15분 · 교통편 사전 예약

210m 차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비스는 무료 셔틀이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도착 편명을 알리면 출구에서 픽업까지 되며, 옥상에 수영장과 사우나가 있고 1층에 카페와 편의점이 있습니다. 그만큼 값도 위로 갑니다.

요코가 이기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 남의 운행 시각에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것. 짐이 적고 혼자 또는 둘이 움직이며 새벽 비행기 앞뒤로 하룻밤만 자는 일정이라면, 이 조건이 셔틀보다 편합니다. 반대로 짐이 많거나 아이가 있다면 이비스 쪽이 맞습니다.

관광이 목적이라면 애초에 1군을 봐야 합니다. 호치민 1군 숙소에 조건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값대에서 1군을 원한다면 A&Em 아트 호텔이 벤탄시장 340m입니다. 다만 여기도 창문 없는 객실 타입이 있으니 이름을 확인하세요.

식음료

결론 — 셔틀 시각표 없이 움직이는 하룻밤 숙소입니다

이 숙소의 값은 걸을 수 있다는 데서 나옵니다. 1.2km는 이비스보다 210m 먼 거리인데, 그 210m 대신 셔틀 시각표에서 벗어납니다. 새벽 네 시 비행기처럼 어중간한 시각에 움직여야 하는 일정에서는 그게 더 편합니다.

대신 부대시설이 확인되지 않고, 창문 없는 타입이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룻밤 자고 나가는 용도로 평가된 숙소이고 이용후기도 그렇게 말합니다.

예약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타입에 시티뷰가 붙었는지와, 짐을 들고 1.2km를 걸을 생각인지 아니면 차를 부를 것인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항까지 정말 걸어갈 수 있나요?

이용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내용입니다. 공항까지 15분 정도 걸으면 국제선까지 갈 수 있어 편리했다는 언급, 공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라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안내되는 거리는 1.2~1.2km입니다. 심야편이나 이른 아침 편에는 걸어가거나 그랩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위치라 1년에 서너 번 이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짐이 많거나 아이를 데려간다면 이 거리를 걷는 것과 차를 부르는 것을 따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공항 이동 교통편은 체크인 전에 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창문 없는 방이 있나요?

이용후기에 예약한 방에 창문이 없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향수 분사기가 있어 답답하지는 않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반대로 창문이 있어 개방감이 있었다는 언급도 있으므로 타입에 따라 갈립니다. 확인되는 타입 중 시티뷰가 붙은 것은 디럭스 더블 시티뷰, 패밀리 스위트 시티뷰, 디럭스 트리플 시티뷰이고, 슈페리어 계열에는 전망 표기가 없습니다. 창이 필요하면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한편 도로 쪽 객실은 창틈으로 소음이 조금 들렸다는 언급도 있는데, 같은 후기가 야간에는 조용했다고 덧붙입니다.

심야에 도착해도 되나요?

이용후기에 심야 1시가 넘어 체크인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늦은 밤에도 근처에 음식 가판대가 있어 유용했다는 언급, 이른 아침 출발이라 모닝콜을 부탁했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환승 중 짐 보관과 샤워만을 목적으로 예약했다는 후기도 있어, 잠을 자지 않는 일정에도 쓰이는 숙소로 보입니다.

할인가 · 잔여 객실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호텔, 남은 객실이 몇 개인지 확인할인이 적용된 1박 예약가와 잔여 객실, 이용후기·위치·평점까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아고다 할인가 확인하기

예약 직전 한 번 더

도착·출발 날짜로 트립닷컴 요금도 보고 정하세요

도착·출발 날짜를 넣으면 그 시점 요금과 체크인 조건이 나옵니다.

트립닷컴 현재 요금 확인

요금은 날짜·객실·회원 등급에 따라 다르고, 조식·취소 조건·세금 포함 여부도 양쪽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호텔 1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