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사이공 에어포트
심야에 도착하거나 새벽에 떠나는 일정에 맞춥니다. 떤선녓 공항 980m이고 무료 공항 셔틀이 있는데, 숙소 안내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만 적고 운행 시각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도착 편명을 미리 알려 두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옥상 수영장에서 비행기 이착륙이 보이고 1층에 편의점과 카페가 있습니다. 대신 객실이 좁고 관광이 목적이면 1군에서 6km 떨어진 자리입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이비스 사이공 에어포트 (ibis Saigon Airport)
- 위치 · 교통
- 2 Hong Ha Street, Ward Tan Son Hoa, Tan Binh district, Ho Chi Minh city, 호치민, 베트남
- 지역
- 떤선녓 공항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6 / 10 · 7,322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객실 · 인원
- 패밀리룸, 트윈, 더블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떤선녓 공항 980m · 차량 약 7분
- 무료 공항 셔틀 — 숙소 안내상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도착 편명을 미리 알리면 공항 출구에서 픽업해 줬다는 언급이 여러 건
- 옥상에 수영장·체육관·사우나 — 수영장에서 비행기가 보인다는 언급
- 1층에 카페와 편의점, 24시간 룸서비스
- 0~11세 무료 숙박 · 위치 평가 9.2 · 후기 7,322건
- 객실이 좁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욕조 없이 샤워만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4인이 쓰기에는 화장실이 작다는 지적
- 셔틀 운행 시각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 심야 도착이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숙소가 밝히는 무료 왕복 이동은 국제선 터미널 기준입니다
- 샴푸·린스·바디워시가 일체형이라는 언급
- 1군까지 6km — 관광 동선과 겹치지 않습니다
위치 · 교통 — 980m보다 셔틀 예약이 먼저입니다
떤빈군 홍하 거리에 있고 떤선녓 국제공항까지 980m, 차로 약 7분입니다. 사이공역은 3.6km, 벤탄시장은 5.8km입니다.
그런데 이 숙소를 고르는 이유는 980m가 아닙니다. 공항 근처 숙소에서 실제로 걸리는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새벽 두 시에, 짐을 들고, 어떻게 가느냐입니다. 이 호텔의 이용후기가 거의 전부 그 이야기를 합니다.
- 무료 공항 셔틀이 있습니다. 다만 숙소 공식 안내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고 운행 시각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약 화면의 객실 타입 이름에도 무료 왕복 이동이 요청 시, 국제선 터미널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 그래서 도착 편명을 예약할 때 미리 알려 두는 것이 이 숙소를 제대로 쓰는 방법입니다. 이용후기에 공항 출구에 직원이 나와 있었다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 공항을 나와 20분 만에 객실에 도착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체크아웃 후에도 무료 셔틀로 공항에 갔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30분 간격이었다는 언급은 한 건뿐이고 숙소 안내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그 간격을 전제로 일정을 짜지 마세요
- 새벽 3시에 체크아웃할 때 프런트가 미터 택시를 불러 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감안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용후기에 새로 생긴 국내선 터미널(T3)로는 셔틀이 가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언급이 두 건 나옵니다. 국제선으로 들어와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일정, 예를 들어 다음 날 아침 푸꾸옥이나 다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라면 예약할 때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관광이 목적이면 자리가 어긋납니다. 벤탄시장까지 5.8km이고, 이용후기에도 호치민 관광이 목적이라면 애매한 위치지만 경유라면 아주 좋다는 평가가 그대로 나옵니다. 공항에서 나오는 길은 막혀서 번화가까지 40분 걸렸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주변은 걸어서 해결됩니다. 1층에 카페가 있고 그 옆에 편의점이 있다는 언급, 300m 거리에 쇼핑센터가 있어 푸드코트를 이용했다는 언급, Grab을 부를 수 있는 차량 정차 구역이 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객실 · 인원 — 좁은 대신 값이 그만큼입니다
2016년에 지은 273실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정오입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스튜디오(퀸·킹), 스탠다드 퀸, 스탠다드 2싱글, 패밀리룸(퀸베드 1개 + 벙크베드 1개), 2베드룸 아파트먼트, 아파트먼트입니다.
좁다는 말과 괜찮다는 말이 붙어 다닙니다
이용후기의 패턴이 일정합니다. 방이 좁고 샤워만 있는 점은 마이너스지만 숙박 비용이 저렴해서 불만은 없다는 식입니다. 컴팩트하면서도 깨끗하고 청결했다는 언급, 슬리퍼와 치약 같은 비품이 잘 갖춰져 있었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하룻밤 자고 나가는 용도로 평가된 숙소라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여러 날 짐을 풀고 지내는 일정이라면 같은 값으로 1군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를 데려갈 때
0~11세가 무료로 안내됩니다. 패밀리룸은 퀸베드와 벙크베드 조합이라 4인 가족이 방 하나를 씁니다. 이용후기에는 트윈과 2층 침대 조합이 4인 가족에게 좋았다는 언급, 벽지가 귀엽고 편안했다는 언급, 아이 둘과 지내기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다만 화장실은 따로 봐야 합니다. 4명이 쓰기에는 화장실이 작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2베드룸 아파트먼트도 확인되므로 인원이 많으면 그쪽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챙겨 갈 것
이용후기에 샴푸·린스·바디워시가 일체형이라 신경 쓰는 편이면 준비해 가라는 언급, 트리트먼트는 필수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물이 페트병이 아니라 유리병에 담겨 나오고 재사용 정책이 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시설 — 옥상에서 비행기가 보입니다
최상층에 수영장, 체육관, 사우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후기가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그 위치입니다 — 수영장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다는 언급이 여러 건이고, 최상층 경치가 최고였다는 언급이 붙습니다. 공항 옆 호텔이라는 조건이 단점이 아니라 볼거리가 되는 드문 경우입니다. 수영장에 관해 긍정적인 후기를 남긴 비율은 70.0%로 안내됩니다.
조식 평이 좋습니다. 뷔페와 컨티넨탈로 제공되고, 이용후기에는 의외로 풍성하고 종류가 많았다는 언급, 계란 요리나 쌀국수는 그 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었다는 언급, 쌀국수가 특히 좋았다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면 안내 기준으로 성인 307,505동이 붙습니다.
24시간 룸서비스로 쌀국수를 시킬 수 있었고 양이 푸짐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심야에 도착하는 일정에서는 이 조건이 실질적입니다. 1층 카페와 그 옆 편의점, 상층 바도 언급됩니다.
직원은 3개 언어로 응대한다고 표시되고, 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 옵션이 있다고 안내됩니다.
전체 평점은 8.6이고 위치 평가는 9.2입니다. 후기 7,322건 기준이며 그룹 여행객 8.6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심야 도착·새벽 출발 일정, 또는 경유 중 하룻밤
- 아이를 데리고 공항 근처에서 하루를 버텨야 할 때
- 짐을 풀지 않고 자고 나가는 1박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호치민 관광이 목적인 경우 — 1군까지 6km입니다
- 넓은 객실을 기대하는 경우 — 좁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욕조를 쓰려는 경우 — 샤워만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비교 · 대안 — 공항 근처는 두 곳입니다
호치민에서 떤선녓 공항 권역에 잡히는 숙소는 사실상 둘입니다.
| 숙소 | 공항까지 | 위치 평가 | 전체 평점 | 공항 이동 |
|---|---|---|---|---|
| 이비스 사이공 에어포트 | 980m | 9.2 | 8.6 | 무료 셔틀(사전 요청) · 출구 픽업 |
| 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 1,190m | 8.6 | 7.9 | 후기 기준 걸어서 10~15분 · 교통편 사전 예약 |
210m 차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갈리는 것은 이동 방식입니다. 이비스는 셔틀과 픽업이 붙고, 요코는 걸어서 갈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 이용후기에 공항까지 10~15분 걸으면 국제선까지 간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짐이 적고 새벽에 남의 스케줄에 맞추기 싫다면 요코, 짐이 많거나 아이가 있다면 이비스 쪽입니다.
관광이 목적이라면 애초에 1군을 봐야 합니다. 1군은 벤탄시장·통일궁·시청이 도보권이고, 공항까지는 직선 6~7km에 차로 26~29분입니다. 호치민 1군 숙소에 조건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값대에서 1군을 원한다면 코친 젠 호텔이 벤탄시장 320m, A&Em 아트 호텔이 340m입니다. 다만 두 곳 모두 창문 없는 객실 타입이 섞여 있으니 이름을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결론 — 거리보다 새벽 두 시의 이동 방법을 보고 고릅니다
공항 980m는 이 숙소의 절반만 설명합니다. 나머지 절반은 무료 셔틀, 도착 편명 픽업, 24시간 룸서비스, 새벽 체크아웃 때 불러 주는 택시입니다. 심야에 도착하거나 새벽에 떠나는 일정에서 실제로 값이 나가는 것은 그 쪽입니다.
방은 좁고 욕조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숙소를 고르는 일정에서는 대체로 문제가 되지 않고, 이용후기도 그렇게 말합니다.
예약 전에 둘을 확인하세요. 셔틀은 사전 요청이 필요하고 운행 시각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 도착 편명을 미리 알려 두지 않으면 새벽에 기다리게 됩니다. 그리고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일정이라면 셔틀이 그 터미널까지 가는지입니다. 숙소가 밝히는 무료 왕복 이동은 국제선 터미널 기준이고, 이용후기에 새로 생긴 국내선 터미널은 가지 않는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항 셔틀은 어떻게 되나요?
숙소 공식 안내는 무료 공항 셔틀을 제공하되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고 있고, 운행 시각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약 화면의 객실 타입 이름에도 무료 왕복 이동이 요청 시, 국제선 터미널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도착 편명을 예약할 때 미리 알려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용후기에는 공항 출구에 직원이 나와 있었다는 언급이 여러 건, 공항을 나와 20분 만에 객실에 도착했다는 언급, 새벽 3시 체크아웃 때 프런트가 미터 택시를 불러 줬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30분 간격이었다는 언급도 한 건 있지만 숙소 안내로는 확인되지 않으니 그 간격을 전제로 일정을 짜지는 마세요. 새로 생긴 국내선 터미널(T3)로는 셔틀이 가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언급이 두 건 나옵니다.
객실은 어떤가요?
좁다는 언급이 반복되고, 욕조 없이 샤워만 있다는 언급도 함께 나옵니다. 그 바로 옆에 숙박 비용이 저렴해서 불만은 없다는 평가가 붙는 것이 이 호텔의 후기 패턴입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스튜디오(퀸·킹), 스탠다드 퀸, 스탠다드 2싱글, 패밀리룸(퀸베드 1개 + 벙크베드 1개), 2베드룸 아파트먼트입니다. 패밀리룸에 대해서는 트윈과 2층 침대 조합이 4인 가족에게 좋았다는 언급, 벽지가 귀엽고 넓었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4인이 쓰기에 화장실이 작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옥상에는 뭐가 있나요?
수영장, 체육관, 사우나가 있다고 안내되고 이용후기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수영장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다는 언급이 여러 건이고, 최상층 경치가 최고였다는 언급이 붙습니다. 수영장에 관해 긍정적인 후기를 남긴 비율은 70.0%로 안내됩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그 옆에 편의점이 있다는 언급, 24시간 룸서비스로 쌀국수를 시킬 수 있었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A&Em 아트 호텔
벤탄시장까지 340m입니다. 55실짜리 작은 호텔이라 층 구조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 객실 번호에 따라 리셉션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는 방과 왼쪽 계단을 거치는 방이 나뉩니다.
- 코친 젠 호텔
벤탄시장까지 320m, 통일궁까지 360m로 1군 주요 지점이 모두 가까운 호텔입니다. 대신 객실 목록에 '창문 없음'이 표기된 타입이 둘 있습니다.
- 요코 에어포트 사이공
떤선녓 공항까지 1.2km입니다. 이용후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걸어서 10~15분이면 국제선'입니다. 새벽 비행기에 남의 운행 시각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 더 레버리 사이공
응우옌후에 거리까지 150m, 호치민 광장까지 230m입니다. 위치 평가 9.7로, 호치민에서 가장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