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
애월에 묵되 공항 이동을 짧게 두고 싶을 때 맞습니다. 다만 바다 쪽 객실과 반대쪽 객실의 차이가 커서, 전망 조건을 확정하지 않고 예약하면 만족도가 갈립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 (TAMNA STAY HOTEL JEJU)
- 위치 · 교통
- 애월해안로 881, 애월, 제주, 대한민국
- 지역
- 애월
- 숙소 유형
- 호텔
- 이용자 평점
- 8.1 / 10 · 2,877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추천 대상
- 커플, 나홀로, 그룹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제주공항 직선 9.7km — 애월 세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바다 쪽 객실의 전망 평이 뚜렷하게 좋습니다
- 야외 수영장(7~8월 운영)과 피트니스가 확인됩니다
- 바다 반대쪽 객실은 전망이 전혀 다르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주차장이 작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애월인데 공항이 가깝습니다
제주공항까지 직선 9.7km. 애월 해안도로 위 세 곳 가운데 가장 짧고, 베니키아 호텔 제주(12.5km)나 탑스텐 빌라 드 애월(12.8km)보다 3km 가까이 안쪽입니다.
숫자만 보면 작은 차이 같지만 의미는 다릅니다. 애월해안로 881번지는 같은 해안도로에서 제주시 쪽 끝에 붙어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도착일이나 출발일에 애월을 하루 끼워 넣는 조합이 여기서는 성립합니다. 서쪽으로 더 들어간 두 곳에서는 그 왕복이 더 길어집니다.
애월도 마찬가지로 아고다가 주변 명소를 하나도 주지 않는 구역입니다. 잡히는 것은 공항과 시외버스터미널뿐이라, 이 숙소도 “무엇에서 몇 미터”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대신 후기가 바닷가라는 점과 해변 산책로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전망이 이 숙소의 절반입니다
바다 쪽 객실에 대한 평가는 뚜렷하게 좋습니다. “객실에서 해돋이 뷰가 압권”, “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아침 커피를 마시는 기분”, “오션뷰 경치가 너무 좋았다”는 언급이 짧은 후기 목록 안에서도 반복됩니다.
그런데 반대쪽에 대한 지적이 하나 있고, 그게 매우 구체적입니다 — 바다 뷰 반대편은 전망이 전혀 다르다는 내용입니다. 실제 투숙 객실 목록에도 스탠다드 트윈(산 전망)과 패밀리 트리플(부분 오션뷰)가 섞여 있어, 이름에 전망이 어떻게 붙는지가 그대로 결과를 가릅니다.
그래서 이 숙소는 전망 조건을 확정하고 예약해야 합니다. 같은 호텔에서 만족도가 크게 갈리는 이유가 방 방향 하나에 몰려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시설과 상태
확인되는 시설은 수영장·피트니스·레스토랑입니다. 애월 대부분이 펜션·독채라 부대시설을 갖춘 숙소 자체가 드문 구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목록이 짧지는 않습니다. 다만 야외 수영장은 숙소 공지 기준 매년 7~8월에만 운영합니다. 다만 후기에는 부대시설이 다소 부족하다는 언급도 있어, 리조트를 기대할 자리는 아닙니다.
건물 노후 지적이 있습니다. 카펫과 가구가 오래됐다는 지적, 욕실 타일이 깨져 있었다는 지적이 있고, 방문 당시 부분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공사와 리모델링 상태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주차장이 작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렌터카가 전제인 섬에서, 특히 저녁 늦게 들어오는 일정이라면 감안할 항목입니다.
서비스 평은 좋습니다. 방해금지를 걸어둔 날에도 수건과 물을 챙겨 줬다는 언급, 직원이 친절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전체 평점 8.1, 위치 평가 8.2입니다.
다만 후기가 2,877건으로 애월 세 곳 중 표본이 가장 작습니다. 평점을 읽을 때 이 점을 같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
- 도착일이나 출발일에 애월을 끼우는 일정
- 아침에 바다를 보고 싶은 경우
- 해안 산책로를 쓰는 일정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전망 조건을 확정할 수 없는 예약
- 새 건물과 넓은 부대시설이 기준일 때
애월 세 곳 비교
| 숙소 | 애월해안로 | 제주공항 (직선) | 수영장 | 전체 평점 |
|---|---|---|---|---|
| 탑스텐 빌라 드 애월 | 516-7 | 12.8km | — | — |
| 베니키아 호텔 제주 | 554-6 | 12.5km | 있음 | 7.7 |
| 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 | 881 | 9.7km | 7~8월만 | 8.1 |
평점과 공항 거리 둘 다 이 숙소가 앞섭니다. 대신 베니키아는 후기 6,878건으로 표본이 두 배 이상 크고 주차가 넓다는 평이 있습니다 — 늦게 들어오는 일정이면 그쪽이 안전합니다.
애월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면 공항 직선 2~3km에 셔틀과 상권이 붙은 제주시 호텔 쪽이 첫날·마지막 날에는 더 단순합니다. 남부 일정이면 서귀포 시내 호텔을 보세요.
예약 전에 확인할 것
- 전망 조건을 반드시 확정하세요. 산 전망과 부분 오션뷰가 섞여 있습니다
- 어린이 무료 규정이 없고 13세 이상은 성인으로 계산됩니다
- 체크인 15시 · 체크아웃 11시입니다
- 리모델링 진행 여부는 시기를 타고, 야외 수영장은 7~8월에만 엽니다
결론
애월에 묵으면서 공항 이동을 짧게 두고 싶을 때 가장 합리적인 자리입니다. 바다 쪽 객실을 확보하면 후기가 말하는 아침 풍경이 그대로 이 숙소의 값이고, 확보하지 못하면 같은 호텔이 다른 숙소가 됩니다. 예약 화면에서 방향을 정하는 것이 이 숙소에서는 가장 중요한 한 단계입니다.
이 글은 직접 묵어보고 쓴 것이 아니라 아고다 숙소 데이터와 이용후기 2,877건 가운데 공개된 후기를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수치는 2026-08-18 기준이며 요금은 안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아닙니다. 이용후기에 바다 반대편은 전망이 전혀 다르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실제 투숙 객실에도 산 전망과 부분 오션뷰가 섞여 있으니 예약 화면에서 방향을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제주공항까지 9.7km입니다. 애월 세 곳 중 가장 짧고, 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11.6km입니다.
아이는 무료인가요?
어린이 무료 숙박 정책이 없고 13세 이상은 성인으로 계산됩니다. 인원과 나이를 넣고 총액을 확인하세요.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베니키아 호텔 제주
애월해안로 위 호텔형 숙소로, 수영장과 트리플 객실이 있고 건물 노후 지적이 함께 반복됩니다.
- 탑스텐 빌라드애월
애월 해안도로에 있습니다. 객실 하나에 화장실이 두세 개, 침대가 두세 개라 5인이 한 방을 씁니다. 펜션의 구조를 가진 호텔에 가깝습니다.
- 아이미 제주 비치 호텔 함덕 W
함덕 해수욕장에서 320m, 제주공항에서 직선 16.4km 떨어져 있습니다. 동쪽 해변에 묵으면서 공항도 30분 안쪽인 곳입니다. 다만 아이 요금 조건과 객실 배정 방식은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 에벤에셀호텔 제주
함덕 해수욕장 30m와 주변 식당·카페가 핵심인 해변 체류형 호텔입니다. 제주시 왕복보다 함덕 자체를 즐기는 일정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