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키아 호텔 제주
애월 해안도로를 거점으로 삼되 펜션이 아니라 프런트가 있는 숙소를 원하는 여행에 맞습니다. 다만 건물이 오래됐다는 지적이 반복되므로 새 시설을 기대하고 예약하면 어긋납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베니키아 호텔 제주 (Benikea Hotel Jeju)
- 위치 · 교통
- 애월읍 애월해안로 554-6 (신엄리 2736-1), 애월, 제주, 대한민국
- 지역
- 애월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7.7 / 10 · 6,878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매우 좋음 · 정보 확인일 2026-08-18 - 객실 · 인원
- 패밀리룸, 트윈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Benikea Hotel Jeju official site — facilities menu lists pool & terrace, GS convenience store, self-service laundry, EV charging, ATM, karaoke room, seminar room and Kkum Aroma massage; dining lists Benicozy Restaurant and Don Chef black-pork grill; room types standard double, standard twin, family twin, family triple, family deluxe twin A and B, suite; checked 2026-09-19 (http://jejubenikea.com/index.php)
- 제주공항 직선 12.5km — 애월 세 곳 중 가장 서쪽이지만 여전히 차로 접근
- 수영장이 확인됩니다
- 주차 공간이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카펫 냄새와 노후를 지적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단체 투숙객 소음 언급이 있습니다
애월에는 거리를 잴 기준점이 없습니다
아고다가 이 숙소에 대해 주는 주변 명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잡히는 것은 제주공항 12.5km와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 14.3km, 두 개뿐입니다.
이건 데이터 누락이 아니라 애월이라는 구역의 성격입니다. 성산일출봉이나 중문관광단지처럼 “여기서 몇 미터”를 잴 대상이 애월에는 없고, 해안도로를 따라 카페와 식당이 이어질 뿐입니다. 그래서 애월 숙소는 거리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해안도로의 어디쯤에 서는지로 고릅니다.
이 호텔은 애월해안로 554-6에 있습니다. 같은 도로 위 탑스텐 빌라 드 애월(516-7)과 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881) 사이입니다.
이용후기에는 애월 카페거리가 가까워 다니기 편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다만 검증된 미터 수치가 없어 도보 몇 분이라고 적지 않았습니다.
공항에서는 차로 평균 25분으로 안내됩니다. 가까운 병·의원은 직선 3.3km입니다.
부지 안에 편의점과 셀프세탁실이 있습니다
애월 해안도로에서 이게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공식 홈페이지가 부지 시설로 GS편의점 · 셀프세탁실 · 전기차 충전소 · ATM · 노래연습장 · 세미나실을 안내하고, 식음 쪽으로는 베니코지 레스토랑과 흑돼지 구이 돈셰프, 마사지 꿈아로마를 함께 적습니다.
밤에 필요한 게 생겨도 부지 안에서 해결됩니다. 며칠 머무는 일정이나 아이가 있는 일정에서는 셀프세탁실 하나가 예약을 바꾸기도 합니다. 다만 운영 시간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심야에 열려 있는지는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트리플과 씨뷰 객실이 있고, 방은 좁은 편입니다
공식 홈페이지가 안내하는 객실은 스탠다드 더블 · 스탠다드 트윈 · 패밀리트윈 · 패밀리트리플 · 패밀리디럭스트윈 A/B · 스위트 일곱 가지입니다. 아고다에서 확인되는 타입은 패밀리 트윈과 패밀리 디럭스 씨뷰이고, 실제 투숙 객실에는 패밀리 디럭스 쿼드와 패밀리 트리플이 있습니다. 셋이 한 방을 쓰는 조합이 실제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 후기에도 여성 셋이 트리플룸에서 2박 했고 각자 기내용 캐리어를 펼칠 공간이 됐다는 기록, 싱글 침대 세 개짜리 씨뷰 방에 묵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다만 방이 좁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생각보다 공간은 좁았지만”, “방 크기는 많이 좁지만”처럼 좁다는 인정과 만족이 한 문장에 같이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넓이를 기대하고 가는 곳은 아닙니다.
침구와 욕실은 반대로 평이 좋습니다. 수압과 온수를 짚은 후기가 있고, 청소 상태를 칭찬하는 언급이 여러 편입니다.

수영장과 넓은 주차는 애월에서 흔하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시설은 수영장과 레스토랑입니다. 애월 숙소 대부분이 펜션·독채라 프런트도 수영장도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두 가지가 이 숙소의 자리입니다. 후기에도 수영장을 한 시간쯤 썼다는 언급, 직접 쓰진 않았지만 늘 이용객이 있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운영 기간과 시간은 계절을 타니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주차가 넓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렌터카가 전제인 제주에서, 그것도 해안도로변에서는 가벼운 조건이 아닙니다.
조식은 뷔페로 운영되지만 평가가 갈립니다. 맛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이 뚜렷하게 남아 있어, 조식을 기대의 중심에 두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래된 건물이라는 점은 감추기 어렵습니다
노후를 지적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카펫에서 냄새가 났다는 언급이 여러 편이고, “시설은 많이 낙후되었으니 참고하세요”처럼 다음 사람에게 미리 알리는 형태의 후기도 있습니다. 침대가 오래돼 딱딱했다는 지적, 드라이기가 접이식 소형이라 불편했다는 지적, 어메니티가 샴푸·바디워시·비누뿐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단체 투숙객 소음 언급도 있습니다. 반대로 안쪽 방이라 조용했다는 후기도 있어 객실 위치를 타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평점 7.7, 위치 평가 8.0으로 애월 세 곳 중 가장 낮습니다. 후기 6,878건이라는 표본은 충분히 크므로, 이 숫자는 편차가 아니라 경향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여행 유형별로는 그룹 8.1, 커플 7.8, 현지 여행객 7.8이고, 아고다 집계에서 가장 높은 항목은 서비스 8.111입니다. 응대는 받쳐 주는데 건물이 못 따라간다로 요약되는 분포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애월 카페거리를 걸어서 쓸 일정
- 수영장이 필요한 여름 일정
- 3인 트리플이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새 건물과 최신 시설이 기준일 때
- 조용한 층을 반드시 확보해야 할 때
애월 세 곳 중 어디를 고를 것인가
| 숙소 | 애월해안로 | 제주공항 (직선) | 전체 평점 |
|---|---|---|---|
| 탑스텐 빌라 드 애월 | 516-7 | 12.8km | — |
| 베니키아 호텔 제주 | 554-6 | 12.5km | 7.7 |
| 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 | 881 | 9.7km | 8.1 |
탐라 스테이가 공항에서 직선 2.8km 가깝습니다. 애월 안에서도 제주시 쪽에 붙어 있다는 뜻이고, 도착 당일이나 출발 당일에 애월을 끼워 넣는 일정이면 그 차이가 실제로 남습니다.
수영장은 베니키아와 탐라 스테이 둘 다 확인됩니다.
애월이 아니어도 되는 일정이라면 기준이 아예 달라집니다 — 제주시 호텔은 공항 직선 2~3km에 셔틀과 상권이 붙어 있고, 함덕은 해변이 문 앞입니다.
예약 전에 확인할 것
- 어린이 무료 규정이 없습니다. 인원과 나이를 넣고 총액을 비교하세요
- 체크인 15시 · 체크아웃 11시입니다
- 씨뷰 여부가 타입 이름에 붙으니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수영장 운영 기간과 조식 포함 여부는 예약 조건별로 다릅니다
결론
애월 해안도로에 거점을 두되 펜션이 아니라 호텔을 원할 때 성립하는 선택입니다. 수영장과 넓은 주차, 셋이 쓸 수 있는 객실이 그 근거이고, 낡은 건물과 카펫 냄새가 감수해야 할 부분입니다. 새 시설이 기준이라면 여기가 아니라 다른 권역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은 직접 묵어보고 쓴 것이 아니라 아고다 숙소 데이터와 이용후기 6,878건 가운데 공개된 후기를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 수치는 2026-08-18 기준이며 요금은 안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월 카페거리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이용후기에 카페거리가 가까워 다니기 편했다는 언급이 반복되지만, 아고다 데이터에 검증된 미터 수치가 없어 도보 시간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수영장을 쓸 수 있나요?
확인되는 시설에 수영장이 있고 이용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운영 기간과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아이는 무료인가요?
어린이 무료 숙박 정책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원과 나이를 넣고 총액을 비교하세요.
테마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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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 스테이 호텔 제주
애월 세 곳 중 공항에 가장 가깝고, 바다를 보는 쪽과 반대쪽의 전망 차이가 후기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숙소입니다.
- 탑스텐 빌라드애월
애월 해안도로에 있습니다. 객실 하나에 화장실이 두세 개, 침대가 두세 개라 5인이 한 방을 씁니다. 펜션의 구조를 가진 호텔에 가깝습니다.
- 아이미 제주 비치 호텔 함덕 W
함덕 해수욕장에서 320m, 제주공항에서 직선 16.4km 떨어져 있습니다. 동쪽 해변에 묵으면서 공항도 30분 안쪽인 곳입니다. 다만 아이 요금 조건과 객실 배정 방식은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 에벤에셀호텔 제주
함덕 해수욕장 30m와 주변 식당·카페가 핵심인 해변 체류형 호텔입니다. 제주시 왕복보다 함덕 자체를 즐기는 일정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