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날레 호텔
테르미니역과 시내 관광지를 다 걸어서 오가면서 대형 호텔의 안정감을 원하는 여행에 맞는 곳입니다. 낮에는 판테온·트레비 분수까지 걸어 나갔다가 저녁에는 정원을 보며 조식 자리에 앉는 그림도 가능합니다. 다만 건물이 오래됐다는 지적과 호텔 앞 라이브바 소음이 함께 나오니, 조용한 밤을 원하면 감안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퀴리날레 호텔 (Quirinale Hotel)
- 위치 · 교통
- Via Nazionale 7,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콜로세오·몬티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4 / 10 · 7,385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커플, 비즈니스
- 객실 · 인원
- 더블, 스위트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테르미니역 510m — 콜로세오·몬티 다섯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210실 규모라 24시간 프런트와 넉넉한 조식장을 갖췄습니다
-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번화가라 밤에도 안전하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이 오래됐고, 방이 어둡다는 지적이 한 건 있습니다
- 호텔 앞 라이브바 소리가 밤 11시까지 들린다는 언급이 두 건입니다
테르미니역 510m — 콜로세오·몬티에서 가장 큰 호텔
비아 나치오날레 위, 테르미니역에서 510m입니다. 이용후기 세 편이 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이 사이트가 비교한 콜로세오·몬티 다섯 곳 중 역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같은 길을 따라 내려가면 판테온·트레비 분수까지 도보로 닿습니다.
| 거리 | |
|---|---|
| 로마 테르미니역 | 510m |
| 콜로세움 | 1.3km |
| 판테온 | 1.5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3.4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4.0km |
감안할 점은 바티칸입니다. 3.4km는 걸어 다니기엔 먼 거리라 이 구역의 다른 호텔들과 마찬가지로 지하철이나 택시를 한 번 타야 합니다. 대신 지하철 레푸블리카역이 120m, 테르미니역 메트로도 410m 거리에 있어 두 노선을 다 쓸 수 있습니다.
객실 — 더블과 스위트, 배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객실 구성은 더블 스탠다드·스몰 더블·주니어 스위트·스위트입니다. 트리플이나 쿼드러플은 정식 객실 유형에 없어, 3인 이상이면 이름만 보고 예약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이용후기 한 건은 4인 가족이 주니어 스위트를 예약했더니 방 두 개와 화장실 두 개짜리 커넥팅룸으로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10실이나 되는 대형 호텔이라 사정에 따라 이런 배정이 가능해 보이지만, 이는 개별 사례라 매번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원이 많다면 예약 후 호텔에 직접 문의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용후기 두 건은 화장실이 좁다·배수가 잘 안 된다고 적었는데, 210실 규모에서 방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시설 — 정원 조식과 24시간 프런트
시설은 바·비즈니스 센터·헬스장·레스토랑입니다. 스파나 사우나는 없지만, 210실 규모의 대형 호텔답게 24시간 프런트와 조식장 여유가 있습니다.
이용후기 두 건은 참새가 날아드는 정원에서 조식을 먹었다고 적었고, 한 편은 “낭만적이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다만 조식 맛에 대한 후기는 엇갈립니다 — 맛있다는 후기와 5일 내내 메뉴가 똑같았다는 후기가 함께 있습니다. 조식이 이 호텔을 고르는 핵심 이유는 아니지만, 정원에서 먹는다는 경험은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테르미니역과 시내 관광지를 모두 걸어서 오가는 일정
- 200실이 넘는 대형 호텔의 안정감을 원할 때
- 정원을 보며 조식을 먹고 싶을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밤 11시 전에 잠들어야 할 때 — 호텔 앞 라이브바 소리가 방까지 들린다는 언급이 두 건입니다
- 일찍 잠들어야 할 때 — 호텔 앞 라이브바가 밤 11시까지 이어집니다
오래된 건물은 대체로 장점으로, 라이브바는 단점으로
읽은 이용후기 12편 가운데 5편이 건물의 연식을 말합니다. 다만 불만으로 쓴 건 방이 어둡다는 한 편뿐이고, 세 편은 오래됐지만 클래식하고 깨끗하다는 쪽이었습니다. 한 편은 낡았다는 평을 보고 걱정했는데 리모델링해서 욕실이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방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어, 궁금하면 예약할 때 문의하세요.
반복되는 불만은 하나입니다. 호텔 앞 라이브 음악바에서 밤 11시까지 노래가 방까지 들린다는 언급이 두 건입니다. 일찍 자야 하는 일정이면 길 쪽이 아닌 방을 요청해 보세요. 방에 개미가 있었다는 후기도 한 편 있습니다. 반대로 번화가라 밤에도 안전하다는 언급은 네 건으로 더 많습니다.
번화가의 안전함, 그리고 비교
테르미니역 주변 일부 구역의 치안을 걱정하는 여행자가 많은데, 이 호텔은 큰 도로에 면해 있고 버스정류장·마트가 가까워 밤에도 사람이 많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조용한 몬티 뒷골목을 원한다면 같은 구역의 비미날레 호텔이 다른 성격이고, 3인 이상 객실이 확실히 필요하다면 호텔 히베리아가 더 나은 선택지입니다.
예약 전에
- 210실, 4성. 더블 스탠다드·스몰 더블·주니어 스위트·스위트가 있습니다. 3인 이상이면 예약 후 호텔에 직접 문의하세요
- 체크인 14:30 · 체크아웃 12:00
- 지하철 레푸블리카역 120m·테르미니역 메트로 410m로 두 노선을 다 쓸 수 있습니다
- 도시세는 성급에 따라 오르고, 체크아웃 때 따로 계산됩니다. 예약가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콜로세오·몬티 다른 네 곳과 견주려면 이 구역 비교가, 로마 전체 구도를 보려면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가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물이 낡았다는 말이 있던데 어떤가요?
건물이 오래됐다는 이야기는 12편 중 5편에 나오는데, 그중 불만으로 쓴 건 방이 어둡다는 한 편뿐입니다. 세 편은 오래됐지만 클래식하고 깨끗하다고 했고, 한 편은 리모델링해서 욕실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방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으니 궁금하면 예약할 때 문의하세요.
밤에 시끄럽다는 말이 있나요?
이용후기 두 건이 호텔 앞 라이브 음악바에서 밤 11시까지 노래가 들린다고 적었습니다. 번화가 자체는 사람이 많아 안전하다는 언급이 반복되지만, 일찍 잠드는 편이면 감안해야 합니다.
4인 가족도 묵을 수 있나요?
공식 객실 구성은 더블과 스위트입니다. 이용후기 한 건은 4인 가족이 주니어 스위트를 예약했는데 방 두 개와 화장실 두 개짜리 커넥팅룸으로 배정받았다고 적었지만, 개별 사례이니 예약할 때 방 구성을 확인하세요.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비미날레 호텔
몬티에 있는 4성 호텔로 테르미니역 660m, 콜로세움 870m입니다. 테르미니역과 콜로세움을 둘 다 걸어서 오가고, 체크인이 오후 1시로 이 구역에서 가장 이릅니다.
- 호텔 히베리아
콜로세움 900m·판테온 840m로 둘 다 도보권이고, 커넥팅룸부터 트리플까지 로마 28곳 중 객실 유형이 가장 다양한 3성 호텔입니다.
- 호텔 아르테미데
테르미니역 640m, 콜로세움 1.2km인 4성 호텔로 콜로세오·몬티 다섯 곳 중 유일하게 사우나와 스파가 있습니다.
- 호텔 팔라쪼 만프레디
콜로세움 220m,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까운 5성 호텔입니다. 다만 일부 객실(로프트·아파트먼트)은 본관에서 400m 떨어진 별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