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팔라쪼 만프레디
콜로세움이 보이는 방에서 특별한 밤을 보내고 싶은 커플·기념일 여행에 맞는 곳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유적이 바로 보이고 저녁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로프트·아파트먼트 객실은 본관에서 400m 떨어진 별관이라, 어느 건물에 배정되는지 예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팔라쪼 만프레디 - 스몰 럭셔리 호텔 오브 더 월드 (Hotel Palazzo Manfredi –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 위치 · 교통
- Via Labicana 125 (Loft and Apartments are located 400 meters away from the main hotel),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콜로세오·몬티
- 숙소 유형
- 호텔 · 5★
- 이용자 평점
- 8.8 / 10 · 165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패밀리룸, 스위트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콜로세움 220m —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 16실뿐이라 서비스가 개인 단위로 돌아갑니다
- 이용후기 다수가 방에서 보이는 콜로세움 전망을 언급합니다
- 이용후기 한 건은 콜로세움 한 블록을 기대했으나 500m 떨어진 별관에 배정됐다는 불만을 남겼습니다
- 후기 165건으로 로마 28곳 중 표본이 가장 작습니다
콜로세움 220m — 로마 28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비아 라비카나는 콜로세움의 동쪽 면을 따라 나 있는 길입니다. 이 호텔은 그 길 위에 있어,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콜로세움과 가장 가깝습니다. 아침에 커튼을 열면 유적이 그대로 보이는 방을 파는 곳이라, 관광이 아니라 그 풍경 자체가 하루의 이유가 됩니다.
| 거리 | |
|---|---|
| 콜로세움 | 220m |
| 로마 테르미니역 | 1.3km |
| 판테온 | 1.8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3.7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3.5km |
감안할 점은 바티칸입니다. 3.7km는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에서도 먼 편이라, 성 베드로 대성당을 매일 오가는 일정이면 이 주소는 불리합니다. 대신 지하철 콜로세오역이 320m라 지하철로 시내 다른 지역과는 쉽게 연결됩니다.
객실 — 본관과 400m 떨어진 별관을 구분해야 합니다
객실은 더블·패밀리룸·스위트로 나뉘고, 스위트는 콜로세움뷰·그랜드 스위트까지 층위가 다양합니다. 여기서 예약 전 반드시 확인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 숙소 주소 자체에 “로프트와 아파트먼트는 본관에서 400m 거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즉 4인용·5인용 아파트나 별관 로프트를 예약하면 콜로세움이 보이는 본관이 아니라 다른 건물에 묵게 됩니다.
이 점은 실제 불만으로도 확인됩니다. 이용후기 한 건은 콜로세움에서 한 블록 거리를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500m 떨어진 낡은 아파트에 배정돼 “허위광고”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본관에 묵은 후기들은 방에서 보이는 콜로세움 전망을 하나같이 칭찬합니다. 같은 호텔 이름 안에 완전히 다른 두 경험이 있다는 뜻이라, 콜로세움 뷰가 목적이면 예약 화면에서 본관인지 별관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시설 — 16실 규모의 바·라운지·헬스장·레스토랑
바·라운지·헬스장·레스토랑. 객실 16개짜리 건물에 이 조합이 다 들어가 있는 것 자체가 이 호텔의 성격입니다. 수영장과 스파는 없는데, 이 규모에서는 넣을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용후기 한 편은 호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다른 한 편은 웰컴 샴페인을 언급했고, 조식이 콜로세움을 바라보는 자리에서 나온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한 편은 오전 8시 30분 투어가 있어 오전 7시부터 여는 조식 시간이 중요했다고 적었는데, 대부분의 호텔이 9시 이후에 조식을 시작하는 것과 비교하면 이른 편입니다. 다만 3인이 한 침대를 써야 했던 후기 한 건은 침대가 좁았다고 적었으니, 패밀리룸이라도 인원수는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콜로세움이 보이는 방에서 기념일을 보내고 싶을 때
- 16실뿐인 작은 럭셔리 호텔의 서비스를 원할 때
- 고대 로마 유적 중심으로 하루를 짤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본관의 콜로세움 뷰 객실인지 확인하지 않고 예약할 때
- 바티칸을 매일 오가는 일정일 때 — 3.7km로 이 구역에서 가장 멉니다
이용후기가 말하는 것 — 전망과 별관 불만
읽은 이용후기 11편 가운데 콜로세움 전망을 칭찬한 글이 가장 많고, 직원 친절도 여러 편에서 나옵니다. 다만 두 편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는 앞서 적은 별관 배정 불만이고, 다른 하나는 체크인에 한 시간 넘게 걸리고 소통 문제로 처음에 잘못된 방을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좋다는 후기와, 응대에서 문제를 겪었다는 후기가 함께 있는 셈이라 어느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소음을 지적한 후기도 두 건 있습니다. 하나는 앞쪽으로 트램이 지나가 소리가 크다고 했고, 다른 하나는 건물 아래로 지하철이 지나는지 잘 때 진동까지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가벼운 잠을 자는 편이라면 참고할 만합니다.
표본이 작을 때 보는 법
후기 165건은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적은 표본입니다. 8.8이라는 점수 자체는 3성급 한 곳·4성급 한 곳도 함께 받은 점수지만, 그 두 곳은 각각 4,045건·2,767건으로 훨씬 두꺼운 표본 위에 있습니다. 표본이 두꺼운 콜로세움 근처 숙소를 원한다면 900m 거리에 3,870건이 쌓인 호텔 히베리아가 대안이고, 사우나·스파가 있는 도심 4성을 원한다면 호텔 아르테미데가 정반대 성격의 선택지입니다.
예약 전에
- 16실, 5성. 더블·패밀리룸·스위트가 있습니다. 로프트·아파트먼트는 본관에서 400m 떨어진 별관이니 예약 화면에서 어느 건물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 지하철 콜로세오역이 320m에 있습니다
- 5성은 도시세가 1인 1박 €10이고 연속 10박까지 걷습니다. 체크아웃 때 따로 내고 예약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이 구역 다른 네 곳은 콜로세오·몬티 호텔 비교에 실려 있고, 로마 나머지 구역들은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프트·아파트먼트도 콜로세움이 보이나요?
숙소 주소 자체에 로프트와 아파트먼트가 본관에서 400m 떨어진 별관에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용후기 한 건은 한 블록 거리를 기대했으나 낡은 별관에 배정돼 실망했다는 불만을 남겼습니다. 콜로세움이 보이는 방이 목적이면 예약 전 어느 건물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16실이면 너무 작은 거 아닌가요?
로마 5성급 중에서도 작은 편이고, 후기 165건은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가장 적은 표본입니다. 다만 규모가 작은 만큼 직원 응대가 개인 단위로 이뤄진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체크인·체크아웃은 언제인가요?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2:00입니다. 이용후기 한 건은 체크인에 한 시간 넘게 걸리고 방이 잘못 배정된 적이 있다고 적었으니, 도착이 이르다면 짐을 맡기고 관광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호텔 아르테미데
테르미니역 640m, 콜로세움 1.2km인 4성 호텔로 콜로세오·몬티 다섯 곳 중 유일하게 사우나와 스파가 있습니다.
- 호텔 히베리아
콜로세움 900m·판테온 840m로 둘 다 도보권이고, 커넥팅룸부터 트리플까지 로마 28곳 중 객실 유형이 가장 다양한 3성 호텔입니다.
- 비미날레 호텔
몬티에 있는 4성 호텔로 테르미니역 660m, 콜로세움 870m입니다. 테르미니역과 콜로세움을 둘 다 걸어서 오가고, 체크인이 오후 1시로 이 구역에서 가장 이릅니다.
- 퀴리날레 호텔
테르미니역 510m, 210실 규모의 대형 호텔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깨끗하다는 평이 많고, 호텔 앞 라이브바가 밤 11시까지 들린다는 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