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호텔
광화문·덕수궁·시청을 걸어 다니고 방은 넓게 쓰고 싶을 때 맞습니다. 청계천 170m, 광화문역 370m이고 이용후기가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같은 값대 요즘 호텔보다 객실이 두세 배 넓다는 점입니다. 4인이 한 방을 쓸 타입이 여럿이고 욕조가 있습니다. 대신 1972년 건물입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코리아나 호텔 (Koreana Hotel)
- 위치 · 교통
- 중구 세종대로 135, 명동, 서울, 대한민국
- 지역
- 종로·광화문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7 / 10 · 19,884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객실 · 인원
- 스위트, 패밀리룸, 4인실, 트리플, 트윈, 더블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청계천 170m · 덕수궁 320m · 광화문역 370m · 시청역 530m
- 같은 값대 요즘 호텔보다 객실이 두세 배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욕조가 있고,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된 타입이 있다는 언급
- 쿼드러플룸·패밀리 벙커룸 등 4인 타입이 여럿
- 코인 세탁과 전자레인지를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는 언급
- 시티투어버스 승강장이 바로 앞이라는 언급
- 1972년 건물 — 화장실 냄새와 낡은 가구 지적이 나옵니다
- 0~1세만 무료 — 아이 요금 기준이 좁습니다
- 수영장이 없습니다
- 명동까지 900m — 쇼핑 중심 일정에는 애매합니다
위치 · 교통 — 청계천 앞,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
중구 세종대로에 있습니다. 청계천까지 170m, 덕수궁 320m, 광화문역 370m, 시청역 530m, 명동 900m, 창경궁 2.1km입니다. 직선거리로 김포공항은 15.5km, 인천공항은 48.2km입니다.
행정구는 중구지만 실제로는 광화문입니다. 광화문역과 시청역을 둘 다 걸어서 쓰고, 청계천이 170m로 문 앞이며 덕수궁이 320m입니다. 위치 평가는 9.3입니다.
이용후기가 도보권을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 경희궁·덕수궁·광화문 같은 주요 명소가 모두 도보로 가능해 여행 동선이 매우 효율적이었다는 언급, 시청역과 광화문역에서 매우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시티투어버스 승강장이 바로 앞이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객실에서 광화문 광장이 한눈에 들어왔다는 언급,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가 있었는데 바깥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는 언급도 함께 나옵니다.
객실 · 인원 — 가장 자주 칭찬받는 객실 크기
1972년에 지어 2008년에 리노베이션한 285실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정오입니다.
두세 배 넓다는 이용자 평가
이 호텔에서 가장 반복되는 칭찬이 객실 크기입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요즘 호텔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넓고 최소 2배, 최대 3배까지 넓다고 봐도 되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디럭스 퀸B룸은 화장실이 넓고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되어 있었다는 언급이 붙습니다.
욕조를 따로 언급한 후기도 있습니다 — 요즘 샤워만 있는 호텔이 많아졌는데 여기는 욕조가 제대로 있어 여독을 풀 수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서울 시내 중급 호텔에서 점점 사라지는 조건이라 참고할 만합니다.
4인 타입과 자전거
확인되는 타입은 로열 스튜디오, 임페리얼 스튜디오, 프리미어 킹룸, 슈페리어 퀸, 디럭스 퀸룸, 디럭스 퀸룸 B, 트리플룸, 쿼드러플룸, 패밀리 벙커룸, 프리미어 패밀리룸,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룸,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레지던스 트윈룸(금연)입니다.
자전거 대여가 포함된 타입이 따로 있습니다 —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은 성인 2인과 아동 2인, 디럭스 퀸룸은 성인 2인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청계천이 170m라는 자리와 맞물리는 구성입니다.
이용후기에도 4인 가족이 쓸 만한 숙소가 잘 없는데 가성비 좋고 깨끗해서 만족했다는 언급, 4인이 함께 묵을 수 있어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감안할 점
1972년 건물입니다. 가구가 낡아 흠집이 있을 뿐 위생 상태는 좋았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건물이 오래돼서인지 화장실 냄새가 거슬렸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2008년 리노베이션이라는 사실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아이 무료 숙박은 0~1세까지입니다. 4인 타입이 여럿인 호텔치고는 기준이 좁으니 총액을 확인하세요.

시설 — 사우나와 코인 세탁·전자레인지
시설 목록에는 레스토랑, 사우나, 바, 피트니스, 비즈니스 센터, 연회장이 있습니다. 수영장은 없습니다.
이용후기가 언급하는 것은 오히려 생활 설비입니다 — 코인 세탁과 식기, 전자레인지를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객실 내 태블릿으로 이용하는 룸서비스가 편리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조식 평이 좋습니다. 뷔페와 단품으로 제공되고, 성의 있는 메뉴에 맛있었다는 언급, 훌륭했다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면 아동 기준 28,000원이 안내됩니다.
응대 언급도 좋은 쪽으로 모입니다. 룸 업그레이드를 해 줬다는 언급, 5박 6일 중 3박을 여기서 2박을 해외 5성급 체인에서 묵었는데 접객과 편의성에서는 여기가 훨씬 뛰어났다는 구체적인 비교 후기가 있습니다.
전체 평점은 8.7이고 위치 평가는 9.3입니다. 후기 19,884건 기준이며 1인 여행객 평점은 8.7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광화문·덕수궁·시청을 걸어 다니는 일정
- 4인 가족이 한 방을 쓰는 여행
- 욕조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경우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새 건물의 마감을 기대하는 경우 — 1972년 건물입니다
- 아이 무료 숙박을 넓게 기대하는 경우 — 0~1세까지입니다
- 수영장이나 큰 부대시설을 쓸 계획인 경우
비교 · 대안 — 종로 세 곳 중 명동이 가장 가까운 호텔
종로·광화문 세 곳은 지하철역까지 280~370m로 사실상 같습니다. 역은 변별력이 없고, 문을 나서서 처음 만나는 것이 하루를 정합니다.
| 숙소 | 문 앞에 있는 것 | 가장 가까운 역 | 명동까지 | 전체 평점 |
|---|---|---|---|---|
| 나인트리 파르나스 인사동 | 조계사 120m | 안국역 280m | 1.4km | 8.9 |
| 코리아나 호텔 | 청계천 170m | 광화문역 370m | 900m | 8.7 |
| 호텔 아트리움 서울 종로 | 광장시장 220m | 종로5가역 350m | 1.7km | 8.3 |
셋 중 명동에 가장 가깝습니다. 직선 900m라, 종로에 묵으면서 명동을 저녁에 다녀오는 동선이 여기서 가장 짧습니다.
인사동·북촌 쪽이면 나인트리 파르나스 인사동이 조계사 120m이고 후기가 26,513건으로 표본이 훨씬 큽니다. 광장시장 먹거리가 목적이면 아트리움이 220m입니다.
같은 값대에서 새 건물을 원하면 종로가 아니라 명동 쪽입니다 — 솔라리아 니시테츠 명동이 있습니다. 서울 전체 구역 비교는 서울 숙소 지역 가이드에 있습니다.
결론 — 낡았지만 방이 넓은 1972년 호텔
1972년 건물이라는 사실은 이 호텔의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가구가 낡고 화장실 냄새 지적이 있는 대신, 그 시절 도면으로 지어서 같은 값대 요즘 호텔보다 방이 두세 배 넓습니다. 욕조가 있고,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된 타입이 있으며, 4인이 한 방을 쓸 구성이 여럿입니다.
자리도 그 값을 합니다. 청계천 170m, 덕수궁 320m, 광화문역 370m, 명동 900m — 광화문 사거리에서 걸어 나가는 모든 방향이 짧습니다.
새 건물의 마감이 우선이라면 이 호텔은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넓은 방과 욕조, 4인 구성이 필요하다면 서울 시내에서 이 조합을 이 값에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인 가족이 한 방을 쓸 수 있나요?
확인되는 타입에 쿼드러플룸, 패밀리 벙커룸, 프리미어 패밀리룸,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룸,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트리플룸, 레지던스 트윈룸이 있습니다. 이용후기에도 4인 가족이 쓸 만한 숙소가 잘 없는데 가성비 좋고 깨끗해서 만족했다는 언급, 4인이 함께 묵을 수 있어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자전거 대여가 포함된 타입도 따로 있습니다 —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은 성인 2인과 아동 2인, 디럭스 퀸룸은 성인 2인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방이 정말 넓은가요?
이 호텔에서 가장 반복되는 칭찬입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요즘 호텔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넓고 최소 2배, 최대 3배까지 넓다고 봐도 되겠다는 구체적인 후기가 있습니다. 디럭스 퀸B룸은 화장실이 넓고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되어 있었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욕조가 있다는 점을 따로 언급한 후기도 있습니다 — 요즘 샤워만 있는 호텔이 많아졌는데 여기는 욕조가 제대로 있어 여독을 풀 수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1972년 건물이면 상태가 어떤가요?
평가가 두 갈래로 나뉘되 방향은 일관됩니다. 오래된 호텔인 만큼 가구가 낡아 흠집이 있을 뿐 위생 상태는 좋았다는 언급, 아주 더운 날 체크인했는데 냉방이 이미 가동 중이라 쾌적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반대로 건물이 오래돼서인지 화장실 냄새가 거슬렸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2008년에 리노베이션했고, 새 건물의 마감을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나인트리 파르나스 서울 인사동
조계사까지 120m, 안국역까지 280m입니다. 후기 26,513건은 이 사이트에서 다룬 서울 호텔 중 가장 큰 표본이고, 인원이 많을 때 쓸 객실 타입이 유난히 많습니다.
- 호텔 아트리움 서울 종로
광장시장까지 220m, 종로5가역까지 350m라 저녁 먹거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체크아웃은 종로 세 곳 중 유일하게 오전 11시입니다.
- 솔라리아 니시테츠 서울 명동
명동역 170m, 명동 거리 240m로 도심을 걸어서 도는 일정에 맞습니다. 대신 7세부터 성인으로 계산되고, 보행자 통행이 많아 택시가 건물 앞까지 들어오지 못한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15세까지 어린이가 무료로 안내되는 곳이라 아이를 데려가면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만 확인된 객실 타입은 26~28㎡의 2인 기준이고, 신논현역에서 오르막이라는 언급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