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아트리움 서울 종로
광장시장과 종묘를 중심에 놓는 일정에 맞습니다. 시장까지 220m라 저녁 먹거리를 걱정할 일이 없고 2022년에 리노베이션했습니다. 대신 부대시설이 레스토랑뿐이고, 체크아웃이 오전 11시로 종로 세 곳 중 유일하게 이릅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아트리움 서울 종로 (Hotel Atrium Seoul Jongno)
- 위치 · 교통
- 106, Changgyeonggung-ro, Jongno-gu,Jongno-Gu,03130 Seoul, 종로, 서울, 대한민국
- 지역
- 종로·광화문
- 숙소 유형
- 호텔 · 3★
- 이용자 평점
- 8.3 / 10 · 8,932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객실 · 인원
- 스위트, 패밀리룸, 트리플, 트윈, 더블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광장시장 220m · 종로5가역 350m · 을지로4가역 580m
- 종묘가 길 건너라는 언급, 창경궁 830m
- 2022년 리노베이션 · 139실
- 그룹 여행객 8.8 · 커플 8.4
-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보관해 줬다는 언급
-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다는 언급
- 체크아웃이 오전 11시 — 종로 세 곳 중 유일하게 이릅니다
- 아동 무료 숙박이 없습니다
- 부대시설이 레스토랑뿐이라는 지적
- 가운·칫솔·치약이 없습니다
- 옆이 공사장이라 전망이 별로였다는 언급
위치 · 교통 — 시장이 220m, 종묘가 길 건너
종로구 창경궁로에 있습니다. 광장시장까지 220m, 창경궁 830m, 명동 1.7km, 청계천 1.7km 입니다. 지하철은 종로5가역 350m, 을지로4가역 580m입니다.
이 호텔의 자리를 정하는 것은 광장시장입니다. 이용후기에 시장에서 5분 정도 거리라 식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언급, 광장시장 앞이라 먹거리가 다양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종묘가 길 건너에 있어 아침에 산책하거나 마지막 날 여유롭게 돌아봤다는 언급도 여러 건입니다. 익선동도 근거리로 언급됩니다.
지하철은 종로3가·종로5가·을지로4가가 도보 10분 안쪽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공항버스 6002번 정류장도 도보 10분 거리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주변에 스타벅스와 컴포즈 커피가 아침 7시쯤부터 열고 편의점이 가깝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객실 · 인원 — 2022년에 고친 139실
2022년에 리노베이션한 139실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체크아웃 시각이 종로 세 곳 중 유일하게 이릅니다. 나인트리 인사동과 코리아나가 정오인 것과 한 시간 차이입니다. 마지막 날 오전을 쓰실 계획이면 계산에 넣으세요. 다만 이용후기에는 체크아웃 후에도 당일에는 짐을 보관해 줘서 공항 가기 전까지 도움이 됐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패밀리 주니어 스위트(침대 3개, 조식 포함), 디럭스룸(킹베드 2개),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패밀리룸(침대 3개, 조식 포함), 디럭스 패밀리 트리플,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룸, 슈페리어 더블룸, 슈페리어 싱글, 주니어 스위트(성인 4)입니다.
그룹 여행객 평점이 8.8로 전체 8.3보다 높습니다. 인원이 많을 때 쓸 타입이 여럿인 것과 맞물립니다. 다만 아동 무료 숙박이 없습니다.
객실 평
깨끗하고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방도 넓고 깔끔했다는 언급, 위생 상태가 깨끗해 쾌적했다는 언급, 침대와 침구가 깨끗해 잘 잤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냉방이 잘 되고 온수가 잘 나온다는 언급, 냉장고에 물을 지속적으로 채워 줬다는 언급, 수건을 매번 교체해 줬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챙겨 갈 것이 있습니다 — 생수 2병과 샴푸·린스·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고 실내 슬리퍼도 있지만 가운과 칫솔·치약은 없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지적도 구체적입니다. 세면대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다는 언급, 모기가 좀 있었다는 언급, 바로 옆이 공사장이라 전망은 별로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3층 엘리베이터에서 먼 방을 골랐더니 소음 없이 조용했다는 후기도 있어, 층과 위치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 — 레스토랑 하나뿐인 부대시설
시설 목록에 확인되는 것은 레스토랑입니다. 수영장이나 피트니스, 사우나는 없습니다. 이용후기에도 부대시설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는 언급이 그대로 나옵니다.
대신 밖이 채웁니다. 광장시장이 220m이고 주변에 카페와 편의점이 있어, 이 호텔에서 부대시설이 하는 역할을 시장과 상권이 대신합니다.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직원은 3개 언어로 응대한다고 표시되고, 프런트가 친절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전체 평점은 8.3이고 위치 평가는 8.9입니다. 후기 8,932건 기준이며 그룹 여행객 8.8, 커플 8.4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광장시장 먹거리와 종묘를 중심에 놓는 일정
- 잠만 자고 나가는 2박 안팎
- 여럿이 한 방을 쓰는 여행 — 그룹 평점 8.8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마지막 날 오전을 여유 있게 쓰고 싶은 경우 — 체크아웃이 11시입니다
- 아이 무료 숙박을 전제로 예산을 잡은 경우 — 적용되지 않습니다
- 부대시설을 쓸 계획인 경우 — 레스토랑뿐입니다
비교 · 대안 — 종로 세 곳 중 유일하게 시장이 문 앞인 호텔
종로·광화문 세 곳은 지하철역까지 280~370m로 사실상 같습니다. 역은 변별력이 없고, 문을 나서서 처음 만나는 것이 하루를 정합니다.
| 숙소 | 문 앞에 있는 것 | 가장 가까운 역 | 체크아웃 | 전체 평점 |
|---|---|---|---|---|
| 나인트리 파르나스 인사동 | 조계사 120m | 안국역 280m | 정오 | 8.9 |
| 코리아나 호텔 | 청계천 170m | 광화문역 370m | 정오 | 8.7 |
| 호텔 아트리움 서울 종로 | 광장시장 220m | 종로5가역 350m | 오전 11시 | 8.3 |
셋 중 가장 동쪽이고, 유일하게 시장 먹거리가 문 앞입니다. 대신 명동까지 1.7km로 가장 멀고 체크아웃이 한 시간 이릅니다.
부대시설을 쓸 계획이라면 이 호텔은 맞지 않습니다 — 나인트리 파르나스 인사동은 24시간 무료 피트니스와 건물 안 편의점·드러그스토어가 있고, 코리아나 호텔은 사우나와 코인 세탁이 있으며 객실이 두세 배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동대문 쪽 쇼핑이 목적이라면 종로5가에서 한 정거장 더 가는 편이 낫고, 명동 중심이면 L7 명동이 명동역 110m입니다. 서울 전체 구역 비교는 서울 숙소 지역 가이드에 있습니다.
결론 — 시장 옆에서 잠만 자는 이틀
이 호텔은 부대시설로 승부하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시설이 레스토랑뿐이고 이용후기도 그 점을 지적합니다. 대신 광장시장이 220m, 종묘가 길 건너이고, 2022년에 고친 139실에 그룹 평점 8.8입니다.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와 자는 일정이라면 계산이 맞습니다. 시장이 문 앞이라 저녁 계획을 따로 세울 필요가 없고, 아침 7시부터 여는 카페와 편의점이 주변에 있습니다.
예약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체크아웃이 오전 11시라는 것과, 아동 무료 숙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칫솔은 챙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챙겨 가야 할 것이 있나요?
칫솔과 치약, 가운입니다. 이용후기에 생수 2병과 샴푸·린스·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고 실내 슬리퍼도 있지만 가운과 칫솔·치약은 없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냉장고에 물을 지속적으로 채워 줬다는 언급, 수건을 매번 교체해 줬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싱글룸의 전원 플러그가 SE 타입·C 타입·USB에 대응한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광장시장이나 종묘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광장시장이 220m, 창경궁 830m입니다. 이용후기에는 광장시장에서 5분 정도 거리라 식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언급, 종묘가 길 건너에 있어 마지막 날 여유롭게 돌아봤다는 언급, 아침에 종묘를 산책하기 좋았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익선동도 근거리로 언급됩니다. 지하철은 종로5가역 350m, 을지로4가역 580m이고 공항버스 6002번 정류장이 도보 10분 거리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인원이 많아도 되나요?
확인되는 타입에 패밀리 주니어 스위트(침대 3개, 조식 포함), 디럭스룸(킹베드 2개),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패밀리룸(침대 3개, 조식 포함), 디럭스 패밀리 트리플,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룸, 주니어 스위트(성인 4)가 있습니다. 그룹 여행객 평점이 8.8로 전체 8.3보다 높습니다. 다만 아동 무료 숙박이 없으므로 인원과 나이를 넣고 총액을 확인하세요.
테마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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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트리 파르나스 서울 인사동
조계사까지 120m, 안국역까지 280m입니다. 후기 26,513건은 이 사이트에서 다룬 서울 호텔 중 가장 큰 표본이고, 인원이 많을 때 쓸 객실 타입이 유난히 많습니다.
- 코리아나 호텔
청계천 170m, 덕수궁 320m, 광화문역 370m로 광화문 일대가 걸어서 닿습니다. 1972년에 지은 건물이라 낡은 부분이 있지만, 같은 값대 요즘 호텔보다 객실이 두세 배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L7 명동
명동 상권 320m, 남산 케이블카 600m가 걸어서 닿고 위치 평가는 9.7입니다. 다만 어린이 무료 숙박이 적용되지 않아 인원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15세까지 어린이가 무료로 안내되는 곳이라 아이를 데려가면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만 확인된 객실 타입은 26~28㎡의 2인 기준이고, 신논현역에서 오르막이라는 언급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