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다낭 호텔 한 마켓
다낭 시내를 걸어 다니는 일정에 맞습니다. 다낭 대성당 70m, 한시장 510m, 공항 11분이고 위치 평가가 9.6입니다. 확인되는 객실 타입에 전부 발코니가 붙고 어린이 동반 가족 평점이 8.9입니다. 대신 수영장이 아담하고 새 건물의 마감을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사티아 다낭 호텔 한 마켓 (Satya Da Nang Hotel Han Market)
- 위치 · 교통
- 155 Tran Phu Street, 다낭, 베트남
- 지역
- 한강 서쪽 시내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7 / 10 · 11,495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객실 · 인원
- 스위트, 트윈, 더블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다낭 대성당 70m · 한강 스윙교 160m · 한시장 510m
- 위치 평가 9.6 · 후기 11,495건
- 확인되는 객실 타입에 전부 발코니가 붙습니다
- 공항까지 2.7km · 차량 약 11분
- 한국어가 능통한 직원이 있다는 언급이 여러 건 반복됩니다
- 0~5세 무료 · 주차 무료 · 짐 보관
- 수영장이 아담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새것 느낌은 아니라는 언급, 수건이 낡았다는 지적
- 청소가 아주 깔끔하지는 않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객실 TV가 스마트 TV가 아니라는 언급
- 조식 평이 갈립니다
위치 · 교통 — 성당이 문 앞입니다
하이쩌우군 쩐푸 거리에 있습니다. 다낭 대성당까지 70m, 한강 스윙교 160m, 한시장 510m, 용교 720m입니다. 공항은 직선 2.7km로 차량 약 11분, 다낭역은 1.6km입니다.
위치 평가가 9.6입니다. 다낭 시내에서 가장 높은 축이고, 이용후기가 그 이유를 그대로 말합니다 — 핑크성당·한시장·맛집이 전부 근거리이고, 한시장까지 도보 5분이 안 걸리며, 주변에 식당과 마사지 숍이 많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시내 숙소 중에서도 성당 쪽에 붙은 자리입니다. 같은 하이쩌우의 다른 숙소들이 한강 스윙교나 용교 쪽에 서 있는 것과 갈립니다. 걸어 나가면 처음 만나는 것이 성당입니다.
공항이 가깝다는 점도 실질적입니다. 2.7km에 차량 11분이라, 도착 첫날이나 출발 마지막 날 하루를 여기서 묵는 조합이 성립합니다. 이용후기에도 공항과 금방이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짐을 계속 맡길 수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객실 · 인원 — 전부 발코니가 있습니다
2018년에 지은 88실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정오입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슈페리어 더블 발코니, 디럭스 더블룸(발코니), 디럭스 트윈(발코니), 사티아 처치뷰 스위트(발코니), 사티아 리버뷰 펜트하우스입니다.
타입 이름에 전부 발코니가 붙는 것이 이 호텔의 특징입니다. 다낭 시내 중가 호텔에서는 흔하지 않은 구성이고, 이용후기에도 베란다 책상이 편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성당이 70m라 처치뷰가 별도 타입으로 서는 것도 이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크기 언급은 좋은 쪽입니다. 객실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다는 언급, 화장실이 특히 좋았다는 언급, 옷장 밑 의자가 편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에어컨이 시원했다는 언급도 여러 건입니다.
감안할 점은 연식과 관리입니다. 시설이 새것 느낌은 아니지만 깔끔하다는 언급, 수건이 낡았다는 지적(다음 날 새것을 받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청소는 매일 해 주지만 아주 깔끔하게 되지는 않는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객실 TV가 스마트 TV가 아니어서 베트남 방송 외에는 볼 게 없다는 구체적인 지적도 있습니다.
아이는 0~5세가 기존 침구로 무료이고 6~11세는 1박 VND 190,000이 붙습니다. 어린이 동반 가족 평점은 8.9입니다. 12세부터는 1박 VND 400,000의 엑스트라 베드가 필요합니다.

시설 — 조식과 아담한 수영장
시설 목록에는 수영장, 레스토랑, 바, 피트니스, 스파, 비즈니스 센터가 있습니다. 주차는 무료로 안내됩니다.
수영장은 아담합니다. 엄청 아담하지만 깨끗하고 아이들은 좋아했다는 언급, 애매해서 이용하지 않았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수영장 바가 있다고 안내됩니다. 관광 사이에 잠깐 쓰는 정도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조식은 평이 갈립니다. 무난했다는 언급, 과일이 많아 좋았다는 언급, 아이들도 잘 먹었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그저 그렇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조식 평이 갈려 걱정했는데 맛있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면 안내 기준으로 100,000동입니다.
응대 — 이름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 호텔의 후기에서 특이한 점은 특정 직원의 이름이 여러 건에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가 능통해 놀랐다는 언급, 조식당에서 아침마다 반갑게 인사해 줬다는 언급, 최고였다는 언급이 각각 다른 후기에서 나옵니다. 직원은 4개 언어로 응대한다고 표시됩니다.
전체 평점은 8.7이고 위치 평가는 9.6입니다. 후기 11,495건 기준이며 어린이 동반 가족 평점은 8.9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한시장과 시내 맛집을 걸어 다니는 2~3박
- 공항에서 짧게 들어와 하루 이틀 묵는 일정
- 아이를 데려가는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8.9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낼 계획인 경우 — 아담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해변 앞에 묵고 싶은 경우 — 여기는 시내입니다
- 새 건물의 마감을 기대하는 경우
비교 · 대안 — 다낭 시내 숙소는 강변 어디냐가 관건입니다
미케비치가 “시내까지 얼마나 머냐”로 갈린다면, 시내 숙소는 한강을 따라 어디에 서 있느냐로 갈립니다. 한시장까지는 넷 다 1.1km 안이라 거리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 숙소 | 한시장 | 문 앞에 있는 것 | 공항 (직선) |
|---|---|---|---|
| 사티아 다낭 한 마켓 | 510m | 다낭 대성당 70m | 2.7km |
| 브릴리언트 호텔 다낭 | 600m | 한강 스윙교 110m | 2.8km |
| 반다 호텔 | 900m | 용교 470m | 2.4km |
|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리버 | 1,100m | 한강변 고층 | 3.3km |
밤에 무엇을 볼지가 실제로 갈리는 지점입니다. 용교의 주말 불쇼를 루프탑에서 보고 싶다면 브릴리언트나 반다 쪽이고, 성당과 시장 사이를 걷는 것이 목적이라면 여기입니다.
전망 표기를 확인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 브릴리언트에는 “스탠다드 더블룸(전망 없음)” 타입이 따로 있습니다. 이 호텔은 확인되는 타입에 전부 발코니가 붙어 그런 함정이 없습니다.
해변 앞에 묵고 싶다면 시내가 아니라 미케비치입니다 — 미케비치 숙소에 여섯 곳의 조건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결론 — 70m가 값을 정합니다
이 호텔의 자리는 숫자 하나로 설명됩니다. 다낭 대성당 70m. 여기에 한시장 510m, 스윙교 160m, 공항 11분이 붙어서 위치 평가 9.6이 나옵니다. 걸어 다니는 일정이라면 다낭 시내에서 이만한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객실 쪽에서는 기대치를 맞춰야 합니다. 2018년 건물이고, 새것 느낌은 아니며, 수영장은 아담하고, TV는 스마트 TV가 아닙니다. 대신 확인되는 타입에 전부 발코니가 붙고 객실이 생각보다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숙소 안에서 하루를 보낼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다른 곳을, 문을 나서서 걷는 일정이라면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시장이나 성당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다낭 대성당(핑크성당)이 70m, 한강 스윙교 160m, 한시장 510m, 용교 720m입니다. 이용후기에는 한시장까지 도보 5분이 안 걸리고 핑크성당은 바로 앞이라는 언급, 주변에 식당과 마사지 숍이 많아 편리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공항은 2.7km로 차량 약 11분입니다. 다낭 시내 숙소 중에서도 성당 쪽에 가장 붙은 자리입니다.
객실은 어떤가요?
확인되는 타입은 슈페리어 더블 발코니, 디럭스 더블룸(발코니), 디럭스 트윈(발코니), 사티아 처치뷰 스위트(발코니), 사티아 리버뷰 펜트하우스입니다. 전부 발코니 표기가 붙는 것이 이 호텔의 특징이고, 이용후기에도 베란다 책상이 편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다는 언급, 화장실이 좋았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새것 느낌은 아니라는 언급과 수건이 낡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다음 날 새것을 받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수영장은 어떤가요?
아담합니다. 이용후기에 엄청 아담하지만 깨끗하고 아이들은 좋아했다는 언급, 수영장이 애매해서 이용하지 않았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수영장 바가 있다고 안내됩니다.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호텔은 맞지 않고, 관광 사이에 잠깐 쓰는 정도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리버
한시장 1.1km, 다낭역 1.6km이고 공항은 차로 15분입니다. 해변을 빼는 대신 저녁 일정을 걸어서 소화하는 호텔이고, 주방이 딸린 아파트먼트가 따로 있습니다.
- 반다 호텔
용교까지 470m이고 공항은 차로 9분입니다. 다낭 시내 4성 112실이고, 이용후기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인테리어가 싹 다 새것'입니다.
- 브릴리언트 호텔 다낭
한강 스윙교까지 110m, 한시장 600m 거리에 있습니다. 루프탑 바에서 주말 용다리 불쇼가 보인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다만 스탠다드 더블룸에는 '전망 없음' 표기가 있습니다.
- 라이즈마운트 프리미어 리조트 다낭
미케비치까지 650m, 공항까지 차량 11분 거리입니다. 시내 접근성과 리조트 시설을 동시에 원하는 일정에 맞는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