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혼톰 케이블카 2.4km, 사오비치 2.2km로 남쪽 섬 일정에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서비스가 9.5로 이 숙소에서 가장 높게 평가된 항목이고 커플·가족 평점이 모두 9.3입니다. 다만 도보 상권이 전혀 없고, 동남향 해안이라 바다로 지는 해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JW 메리어트 푸쿽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 (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 & Spa)
- 위치 · 교통
- Eco-Tourism at Bai Khem, Phu Quoc Special Economic Zone, An Giang Province, Vietnam, 푸꾸옥 섬, 베트남
- 지역
- 켐비치
- 숙소 유형
- 리조트 · 5★
- 이용자 평점
- 9.2 / 10 · 2,719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최고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그룹
- 객실 · 인원
- 빌라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혼톰 케이블카 2.4km · 사오비치 2.2km — 남쪽 일정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 전체 평점 9.2 · 서비스 항목 9.5 · 커플과 어린이 동반 가족 모두 9.3
- 3~11세 어린이 무료 숙박
- 요가·카약 등 무료 액티비티와 자전거 이용 언급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
- 체크인이 혼잡해 대기가 길었다는 지적이 이용후기에 있습니다
- 리조트 안 식음료 가격이 부담스러웠다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 부지 밖에 걸어서 갈 상권이 없습니다
위치 · 교통 — 남쪽 섬 일정에 가장 가까운 켐비치 해안
섬 남동쪽 켐비치의 생태관광 구역에 있습니다. 켐비치까지 480m, 사오비치 2.2km, 푸꾸옥 감옥 1.7km이고 혼톰 케이블카역까지 2.4km입니다. 남쪽 섬 일정을 중심에 두는 여행이라면 이 숫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섬 남쪽이라도 차이는 큽니다. 롱비치 남쪽 리조트 벨트에서는 케이블카가 9.8km라 네 배 가까이 멀어집니다. 케이블카를 여러 번 오갈 일정이라면 이 차이가 하루 일정을 바꿉니다.
공항은 직선 14.9km입니다. 평균 20분 정도로 안내되지만 교통 상황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섬 남쪽 축은 도로 공사 구간이 있어 이 숫자를 고정값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가까운 의료기관은 1.8km입니다.
감안할 점은 이 구간에 도보 상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리조트 밖으로 나가 걸어서 저녁을 해결할 방법이 없고, 시내까지는 섬을 가로질러야 합니다. 그리고 켐비치는 동남쪽을 보는 해안입니다. 바다로 지는 해는 서쪽 해안에서 보이므로, 일몰이 여행의 목적이라면 이 자리가 아닙니다. 아고다 위치 평가는 8.9입니다.
객실 · 인원 — 에메랄드 베이 게스트룸과 디럭스 오션뷰
2017년에 문을 열었고 객실은 234개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정오 12시입니다. 실제 투숙객의 평균 숙박은 2박으로 표시됩니다.
기본 객실은 에메랄드 베이 게스트룸이고 킹베드 1개 구성과 더블베드 2개 구성, 여기에 오션뷰와 발코니가 붙는 타입으로 나뉩니다. 그 위에 디럭스 에메랄드 베이 라저 게스트룸이 있는데 킹베드에 오션뷰, 해변 바로 앞 위치와 발코니가 함께 붙습니다. 1베드룸 빌라도 확인됩니다.
인원이 셋 이상이라면 침대 구성부터 보셔야 합니다. 더블베드 2개 타입이 실제 투숙 기록에 나오지만, 타입별 정원은 예약 화면 기준이 정확하므로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어린이는 3세부터 11세까지 무료로 안내됩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넓은 나이대입니다.
객실에는 발코니와 욕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이용후기에는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튿날 문제를 제기했다는 언급도 있으니, 도착 당일에 확인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여행객 유형별 평점은 커플 9.3, 어린이 동반 가족 9.3으로 나란히 높습니다. 전체 평점은 9.2, 후기는 2,719건이고 평균 숙박은 2박입니다. 짧게 묵고 넘어가는 일정이 많다는 뜻이라, 부지가 넓은 만큼 하루짜리 숙박이면 시설을 다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설 — 수영장과 전용 해변, 무료 액티비티
수영장, 전용 해변, 스파,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 뷔페 다이닝, 상점, 비즈니스 센터, 연회장,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객실에는 욕조와 발코니가 안내됩니다.
투숙객이 가장 높게 평가한 항목은 서비스로 9.5입니다. 이용후기를 보면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 요가·카약·포켓볼 같은 액티비티를 무료로 이용했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자전거도 자유롭게 탈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 체크인 뒤 카트로 리조트를 한 바퀴 돌며 안내해 줬다는 언급이 있고,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 건축과 조경 자체를 보러 왔다는 이용후기가 유독 많습니다. 건물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커피는 이용후기의 100%가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감안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이용후기에는 체크인이 몰려 대기가 길었고, 오후 3시 이전에는 객실에 들어갈 수 없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조트 안 식음료 가격이 부담스러웠다는 지적이 여러 건 나옵니다. 도보 상권이 없어 대안이 마땅치 않다는 점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조식당 일부 응대가 아쉬웠다는 언급, 행사가 있는 날 소음이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혼톰 케이블카와 남쪽 섬 일정이 여행의 중심인 경우
- 리조트 안에서 액티비티로 하루를 채우는 일정
- 숙소 자체를 보러 가는 여행 — 건축과 조경이 이용후기의 중심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바다로 지는 해를 보려는 경우 — 동남쪽을 보는 해안입니다
- 저녁마다 걸어서 식당가로 나갈 계획인 경우
-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해 바로 객실에 들어가야 하는 일정
비교 · 대안 — 남쪽에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가
같은 남쪽이라도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는 공항이 5.9km로 훨씬 가깝고 침실 3개 레지던스가 있습니다. 대신 케이블카가 9.8km로 멀어집니다. 케이블카와 남쪽 섬이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이쪽까지 내려올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저녁에 걸어 나갈 곳이 필요하다면 씨쉘 푸꾸옥이 야시장 230m입니다. 빈원더스와 사파리가 중심이라면 빈펄 리조트 앤 스파 푸꾸옥이 섬 반대쪽 단지 안에 있습니다.
조용한 소규모 리조트가 목적이라면 카미아 리조트 앤 스파가 55객실입니다. 여기는 234객실이고 행사가 열리는 날이 있다는 점이 이용후기에 나옵니다.
공항까지의 거리와 상권, 해변 방향이 권역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는 푸꾸옥 숙소 지역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론 — 케이블카와 리조트 자체가 목적인 일정
케이블카 2.4km와 서비스 평점 9.5, 이 둘이 이 리조트를 고르는 이유입니다. 남쪽 섬 일정을 넣고 나머지 시간은 부지 안에서 보내는 여행이라면 조건이 맞습니다. 커플과 어린이 동반 가족이 모두 9.3으로 같다는 점도 성격을 잘 보여줍니다.
반대로 일몰을 보려는 일정이라면 방향부터 맞지 않습니다. 걸어 나갈 상권도 없어 식음료가 전부 리조트 안에서 해결됩니다. 이 두 가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부터 정하시면 됩니다. 요금은 날짜와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케이블카까지 얼마나 되나요?
혼톰 케이블카역까지 2.4km입니다. 사오비치 2.2km, 푸꾸옥 감옥 1.7km로 남쪽 일정이 모두 가까운 편입니다. 다섯 곳 중 케이블카에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공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공항까지 14.9km이고, 평균 20분 정도로 안내되지만 교통 상황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함께 표시돼 있습니다. 섬 남쪽 축은 도로 공사 구간이 있어 실제로는 더 걸릴 수 있으니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네 명이 한 객실에 묵을 수 있나요?
실제 투숙 기록에 더블베드 2개가 들어가는 에메랄드 베이 게스트룸(오션뷰·발코니 포함 타입 포함)이 나옵니다. 다만 타입별 정원 표기는 예약 화면 기준이 정확하니 인원이 넷 이상이면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일몰을 볼 수 있나요?
이 리조트가 있는 켐비치는 섬의 동남쪽 해안입니다. 바다로 해가 지는 모습은 서쪽 해안에서 보이므로, 일몰이 목적이라면 즈엉동이나 롱비치 쪽 숙소가 맞습니다.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씨쉘 푸꾸옥
야시장 230m, 즈엉동 시장 120m 거리입니다. 푸꾸옥에서 저녁마다 걸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호텔입니다. 대신 섬의 관광지는 전부 차로 나가야 합니다.
- 빈펄 리조트 앤 스파 푸꾸옥
빈원더스 아쿠아리움 860m, 사파리 4.7km 거리입니다. 테마파크를 하루 이상 넣는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이 가장 짧습니다. 대신 공항이 25.3km로 가장 멉니다.
- 카미아 리조트 앤 스파
즈엉동 시장까지 6.2km, 가장 가까운 편의점까지 1.3km 떨어져 있습니다. 조용한 대신 리조트 밖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객실은 55개뿐입니다.
-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다섯 권역 중 공항이 가장 가깝고, 침실 3개짜리 레지던스까지 있습니다. 대신 리조트 밖으로 걸어 나갈 곳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