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호텔 킹
가격 대비 위치를 우선하고, 트레비 분수까지 걸어 다닐 3인 가족이나 커플에게 맞습니다. 아침은 근처 지하철로 바티칸을 다녀오고 저녁은 테라스에서 해결하는 하루가 되는데, 방 배정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두 번 갈아타야 하는 경우가 이용후기에 반복해서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킹 (Hotel King)
- 위치 · 교통
- Via Sistina 131,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스페인계단·베네토
- 숙소 유형
- 호텔 · 3★
- 이용자 평점
- 8.2 / 10 · 3,079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트리플, 트윈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이용자 평가 3,079건 — 같은 구역 5곳 중 두 번째로 두꺼운 표본입니다
- 콜로세움 1.6km — 구역 안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 욕조·온수를 칭찬한 이용후기가 반복됩니다(12편 중 3편)
- 방 배정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한다는 이용후기가 반복됩니다(12편 중 4편)
- 체크아웃 시각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비아 시스티나 — 지하철역 180m, 트레비 분수까지 도보권
호텔 킹은 비아 시스티나에 있어, 아침에는 지하철로 바티칸을 다녀오고 저녁은 트레비 분수 방향으로 걸어 나가는 하루가 됩니다. 바르베리니-트레비 분수 지하철역이 180m라 바티칸행 이동이 특히 짧고, 이용후기에도 지하철로 10분이면 바티칸에 닿는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거리 | 스페인계단 구역 5곳 중 | |
|---|---|---|
| 콜로세움 | 1.6km | 가장 가깝다 |
| 로마 테르미니역 | 1.2km | 두 번째로 가깝다 |
| 판테온 | 1.0km | 세 번째 |
| 성 베드로 대성당 | 2.8km | 세 번째 |
| 피우미치노 공항 | 23.6km | — |
다섯 항목 모두 중간 안팎에 걸쳐 있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습니다. 이용후기에는 트레비 분수까지 도보 5~10분이라는 말도 여러 번 나오는데, 판테온 1.0km와 맞아떨어지는 체감입니다.
객실 — 트리플이 있지만 위치마다 동선이 다릅니다
클래식 더블·트윈·트리플이 있어 3인 가족도 방 하나로 해결됩니다. 이용후기 12편 중 3편이 방이 넓어 캐리어 두 개를 펼치기에 여유로웠다고 적었고, 욕조가 있어 온수로 피로를 풀었다는 언급도 3건입니다. 다만 같은 표본에서 4편은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뒤 복도를 지나 다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갈아타야 특정 객실에 닿는다고 적었습니다. 옛 건물을 개조한 구조라 객실 위치에 따라 동선이 크게 달라진다는 뜻이므로, 짐이 많다면 예약 후 방 배정을 미리 문의해두세요.

시설 — 바·레스토랑과 사람들이 찾는 테라스
시설은 바와 레스토랑, 그리고 이용후기에 자주 나오는 테라스입니다. 조식은 계란·햄·치즈·다양한 빵과 요거트로 구성된다는 후기가 있고,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아 줬다는 언급이 12편 중 2편 있어, 이른 아침 체크아웃 뒤 반나절을 더 다니고 싶은 일정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체크아웃 시각은 이 사이트 자료에 없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3성급이라 헬스장이나 스파는 없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가격 대비 위치를 우선하는 3인 가족·커플
- 트레비 분수·판테온을 걸어서 오가는 일정
- 표본이 두꺼운 평가를 믿고 싶을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체크인부터 방까지 계단·엘리베이터 이동이 부담될 때
- 바티칸 쪽 5성급 시설을 원할 때
표본 3,079건이 말해주는 것
읽은 표본을 보면 위치를 꼽은 이용후기가 가장 많고, 욕조·온수(3편)와 체크아웃 후 짐 보관(2편)이 뒤를 잇습니다. 되풀이되는 아쉬운 점은 방 배정에 따른 엘리베이터·계단 이동입니다(4편). 표본이 크다 보니 좋은 방과 아쉬운 방이 함께 섞여 나오는데, 이건 숫자가 적어서 못 본 게 아니라 실제로 방마다 다르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시설을 갖춘 곳을 원한다면
방 동선보다 시설을 갖춘 곳을 원하면 온수 욕조가 있는 스위트시스티나 포 브레이브 러버를, 판테온에 더 가까운 곳을 원하면 호텔 55 피프티파이브를 보세요. 다섯 곳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스페인계단·베네토 지역 가이드가 있습니다.
예약 전에
- 60객실, 3성. 클래식 더블·트윈·트리플룸이 있습니다
- 체크인 15:00·체크아웃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 엘리베이터·계단 구조가 객실마다 다릅니다. 짐이 많다면 배정 전에 문의하세요
- 역사지구에는 지하철이 들어오지 않지만, 바르베리니역이 180m로 가깝습니다.
- 도시세는 체크아웃 때 따로 냅니다. 성급에 따라 오르고 예약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페이지)
로마 전체 지역 비교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가가 3,079건이나 되는 게 왜 중요한가요?
이 구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표본입니다(가장 많은 곳은 호텔 55 피프티파이브의 5,895건). 평점 8.2가 수천 건의 후기에서 나온 숫자라, 표본이 수백 건에 그치는 호텔 스플렌디드 로얄의 8.9보다 검증된 정도는 더 깊습니다.
방까지 가는 길이 복잡하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이용후기 12편 중 4편이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뒤 복도를 지나 다시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타야 특정 객실에 닿는다고 적었습니다. 옛 건물을 개조한 3성 호텔에서 흔한 구조이니, 짐이 많다면 감안하세요.
3인 가족도 묵을 수 있나요?
클래식 트리플룸이 있어 셋이 한 방을 쓸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에는 방이 넓어 캐리어 두 개를 펼치기에 여유로웠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로마 스위트시스티나 포 브레이브 러버
등록된 시설이 하나도 없는 대신 평점 9.1로 같은 구역에서 가장 높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다녀야 한다는 이용후기가 반복됩니다.
- 로마 호텔 55 피프티파이브
판테온 560m로 같은 구역 5곳 중 가장 가깝지만, 객실 상당수가 몇 블록 떨어진 별관 건물에 배정된다는 이용후기가 반복됩니다.
- 로마 c-호텔 피우메
스페인계단 구역으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베네토 거리 북쪽 주거지에 있어, 테르미니역에는 가장 가깝고 판테온에는 가장 먼 호텔입니다.
- 로마 호텔 스플렌디드 로얄
비아 베네토 꼭대기에서 빌라 보르게세 공원과 맞닿은 5성으로, 객실이 스위트와 트리플 중심이라 스탠다드 더블룸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