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새벽 출발이나 늦은 도착처럼 공항·기차 시간이 일정을 지배할 때 맞습니다. 서울역까지 290m이고 이용후기에는 지하로 이어져 캐리어를 끌고도 비를 맞지 않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다만 역이 가까운 만큼 기차 소리가 들린다는 지적도 반복되고, 명동은 1.5km라 걸어 다니는 관광 거점은 아닙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Four Points by Sheraton Josun, Seoul Station)
- 위치 · 교통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호텔, 서울, 대한민국
- 지역
- 서울역·남대문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6 / 10 · 8,121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객실 · 인원
- 트윈, 더블, 패밀리룸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서울역 290m · 이용후기에 지하 연결로 비를 피했다는 언급이 반복
-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면 인천공항까지 환승이 없습니다
- GS25 340m, 병원 460m — 밤에 필요한 것이 가깝습니다
- 체크아웃이 정오 12시입니다
- 기차 소리가 들린다는 지적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
- 명동 1.5km, 남대문시장 1km — 관광 도보권은 아닙니다
- 14세 이상은 성인으로 보고 간이침대에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위치 · 교통 — 서울역 290m와 지하 통로
용산구 한강대로에 있고 서울역까지 290m입니다. KTX 승강장 쪽까지는 420m로 표시됩니다. 이 호텔을 고르는 이유는 대부분 이 숫자 하나이고, 이용후기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호텔 엘리베이터로 지하에 내려가면 역과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캐리어와 옷이 젖지 않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서울역에 묵는 값은 갈아타지 않는 데 있습니다. 서울역은 공항철도가 지나는 역이라 인천공항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직선거리로 김포공항 15.2km, 인천공항 47.4km이고, KTX로 서울 밖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면 첫날과 마지막 날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생활 편의는 가깝습니다. GS25가 340m, 병원이 460m입니다. 이용후기에는 편의점과 드러그스토어가 가까워 물건 조달이 쉬웠다는 언급, 도보 3분 거리에 카페가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감안할 점은 관광 도보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대문시장 1km, 남산 케이블카 1.2km, 명동 1.5km, 청계천 2.1km, 창경궁 3.8km입니다. 명동에 묵을 때처럼 저녁에 걸어 나갔다 들어오는 동선은 아니고, 대부분 지하철을 한 번 타게 됩니다.
객실 · 인원 — 디럭스룸과 디럭스 코너 패밀리
객실 타입은 디럭스룸, 게스트룸(더블베드 1개), 트윈 구성의 게스트룸과 디럭스 게스트룸, 킹베드 1개 또는 싱글베드 2개 구성의 룸이 확인됩니다. 실제 투숙 기록에는 디럭스룸 킹베드와 디럭스 코너 패밀리가 나옵니다. 이용후기에는 3명이 지내기에 충분한 공간이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인원 조건에서 갈리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호텔은 14세 이상을 성인으로 간주하고, 간이침대에는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라면 아이 요금으로 계산하던 예산이 달라집니다. 유아 동반 가족의 평점이 8.2로 전체 평점 8.6보다 낮게 나오는 것도 같이 볼 대목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정오 12시입니다. 체크아웃이 한 시간 늦는 것은 마지막 날 일정이 오후 비행기일 때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이용후기에는 캐리어를 올려놓을 선반이 없어 불편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시설 — 조식 뷔페와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과 바·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회의실과 연회장이 있습니다. 숙소 안에서 조식이 제공되고, 이용후기에서 조식은 꾸준히 좋게 언급되는 항목입니다. 세탁 시설도 표시돼 있어 여러 날 묵는 일정에 도움이 됩니다.
전체 평점은 8.6이고 위치 평가는 9.0입니다. 후기 8,121건 기준이며, 커플 평점 8.5, 유아 동반 가족 8.2입니다. 위치가 전체를 끌어올리는 구조라 시설에서 특별한 것을 기대하기보다 교통을 사는 호텔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감안할 점은 소음과 혼잡입니다. 기차 소리가 들린다는 지적이 이용후기에 반복해서 나옵니다. 밤에 몇 분 간격으로 들렸다는 언급과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는 언급이 함께 있어 객실 위치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붐비는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려야 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한때 있던 호텔 내 카페가 없어졌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인천공항 새벽 출발이나 늦은 도착이 걸린 일정
- KTX로 서울 밖까지 이어지는 일정
- 캐리어가 많아 환승을 줄이고 싶은 경우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잠귀가 밝은 경우 — 기차 소리 언급이 반복됩니다
- 명동·고궁을 걸어서 도는 관광이 중심인 경우
- 14세 이상 동반자가 있는데 요금을 아이 기준으로 잡은 경우
비교 · 대안 — 명동 도보권 호텔과의 차이
같은 도심이라도 L7 명동과는 성격이 반대입니다. 한쪽은 관광 도보권을, 한쪽은 역을 삽니다.
L7 명동은 명동역 110m에 명동 상권이 320m라 저녁에 걸어 나갔다 들어옵니다. 대신 공항철도를 타려면 서울역이나 홍대입구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포포인츠 쪽은 서울역이 290m라 공항과 KTX가 환승 없이 끝나지만, 명동까지 1.5km라 관광은 지하철을 타고 나가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걸어 다니는 관광이면 명동, 첫날과 마지막 날이 이동으로 채워지면 서울역입니다.
같은 서울역 권역 안에서도 갈립니다. 남대문시장과 남산 쪽 저녁 동선까지 원하면 호텔 마누, 네 명이 한 방에 묵거나 세탁이 필요한 일정이면 라마다 호텔 앤 스위트 남대문 쪽입니다. 서울역이 다른 지역과 어떻게 갈리는지는 노선을 기준으로 지역을 나눈 서울 숙소 지역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결론 — 이동이 많은 첫날과 마지막 날
서울역 290m라는 숫자 하나로 설명되는 호텔입니다. 지하로 이어지는 동선, 환승 없는 공항철도, 정오 체크아웃까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새벽 비행기나 이른 KTX가 걸린 일정에서 이 조합은 다른 조건을 상당 부분 덮습니다.
반대로 기차 소리와 명동까지의 1.5km는 조건입니다. 걸어 다니는 관광이 일정의 중심이라면 도심 안쪽 숙소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서울역과 이어져 있나요?
이용후기에는 호텔 엘리베이터로 지하에 내려가면 역과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이동했다는 언급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다만 지하 통로를 꽤 걸었다는 언급도 함께 있으니, 지상으로 걷는 290m와 비교해 그날 날씨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기차 소리가 많이 나나요?
이용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지적입니다. 밤에 5~10분에 한 번씩 소리가 들렸다는 언급, 반대로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객실 위치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이므로, 잠귀가 밝다면 예약할 때 조용한 방향을 요청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를 데려가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14세 이상은 성인으로 간주되어 간이침대에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유아 동반 가족의 평점은 8.2로 전체 평점 8.6보다 낮게 나옵니다. 인원 조건은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L7 명동
명동 상권 320m, 남산 케이블카 600m가 걸어서 닿고 위치 평가는 9.7입니다. 다만 어린이 무료 숙박이 적용되지 않아 인원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 라마다 호텔 앤 스위트 남대문
서울역 650m, 시청역 480m 거리이고, 4인 객실과 세탁기·주방이 있는 타입이 있어 인원이 많거나 며칠 묵는 일정에 맞습니다. 대신 시설이 오래됐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 호텔 마누
서울역과 남대문 사이에 있는 80객실 규모 3성급입니다. 역과 시장이 둘 다 걸어서 닿는 대신 객실이 넓지 않고, 트리플룸은 침대 사이가 좁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15세까지 어린이가 무료로 안내되는 곳이라 아이를 데려가면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만 확인된 객실 타입은 26~28㎡의 2인 기준이고, 신논현역에서 오르막이라는 언급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