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플러스 호텔 로마 센트로
체크아웃 시각보다 방의 청결과 전망을 우선하는 여행에 맞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밖으로 나가 하루를 보낼 일정이라면 이른 체크아웃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다만 판테온·콜로세움까지는 걸어서 조금 먼 편이고, 체크아웃이 10:30으로 이 구역에서 가장 이르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캠플러스 호텔 로마 센트로 (Camplus Hotel Roma Centro)
- 위치 · 교통
- 8 Via Montebello, 로마, 이탈리아
- 지역
- 테르미니역
- 숙소 유형
- 호텔 · 3★
- 이용자 평점
- 8.8 / 10 · 4,045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 정보 확인일 2026-09-24 - 추천 대상
- 커플
- 객실 · 인원
- 더블, 스위트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청결을 짚은 기록이 12건 중 10건으로 이 구역에서 가장 많습니다
- 가든뷰·시내뷰 등 객실 전망을 짚은 기록이 반복됩니다
-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이른 체크아웃 이후에도 일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체크아웃 10:30 — 테르미니 일곱 곳 중 가장 이릅니다
- 판테온 1.9km — 테르미니 일곱 곳 중 다섯 번째로, 걸어서 짧은 거리는 아닙니다
테르미니역 440m, 구시가는 걸어서 조금 먼 편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440m, 이 사이트가 비교한 테르미니 일곱 곳 중 다섯 번째로 가깝습니다. 다른 도시나 공항으로 이동하기는 편하지만, 판테온·콜로세움·트레비 분수 같은 구시가 명소까지는 걸어서 가깝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 거리 | |
|---|---|
| 로마 테르미니역 | 440m |
| 콜로세움 | 1.7km |
| 판테온 | 1.9km |
| 성 베드로 대성당 | 3.8km |
| 피우미치노 공항 | 24.5km |
주요 명소까지 20~30분은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여러 건 반복됩니다. 근처 버스도 배차 간격이 길어 그냥 걷는 편이 빠를 때도 있다고 합니다. 구시가를 매일 걸어서 오갈 계획이라면 테르미니역 호텔 안에서 더 가까운 곳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객실 — 더블과 스위트, 그리고 반복되는 전망 이야기
객실 구성은 더블과 스위트입니다. 3인 이상이 스위트를 나눠 쓴 기록이 있는데, 문은 없어도 1인 공간과 2인 공간이 어느 정도 분리돼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는 정식 트리플룸이 아니라 스위트 안에서의 배치이므로, 인원이 셋 이상이면 예약할 때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망을 언급한 기록이 다섯 건으로 이 구역에서는 드물게 많습니다 — 가든뷰,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방, 박물관이 보이는 방을 요청해 만족했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방음이 잘 됐다는 기록도 있지만 한 건뿐이라 모든 객실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설 — 부대시설은 단출하고, 조식 평가는 엇갈립니다
부대시설은 레스토랑뿐입니다. 바나 라운지를 넓게 쓰고 싶다면 같은 구역의 호텔 노르드 누오바 로마 쪽이 낫습니다.
조식은 평가가 갈립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기록이 있는 반면, 조식이 냉식 위주로 다소 간단하다는 지적도 있고, 한 건에는 과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조식은 별도 유료라는 언급도 있으니 포함 여부를 예약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짐을 맡기고 마지막 날 일정을 소화했다는 기록이 있어, 이른 체크아웃을 보완하는 장치로 실제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방의 청결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여행일 때
- 체크아웃 날 아침 일찍부터 관광에 나설 일정일 때
- 3성 가격에 스위트급 객실을 고려할 때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체크아웃 날 아침을 방에서 여유 있게 보내고 싶을 때
- 판테온·콜로세움까지 걸어서 짧게 닿아야 할 때
이용후기에서 반복되는 것
읽은 이용후기 12건 중 10건이 청결을 짚습니다 — 이 구역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이야기입니다. 아고다 평점은 8.8(후기 4,045건)로, 그 이야기를 뒷받침할 만큼 표본이 깊습니다.
직접 묵어보고 쓴 글이 아닙니다. 예약 페이지 이용후기에서 여러 명이 같은 말을 한 것만 골라 정리했고, 확인한 날짜는 위에 있습니다.
체크아웃 시각이 갈리는 선택지
체크아웃을 늦게 쓰고 싶다면 이 구역에서는 이 호텔이 아니라 NH 콜렉션 팔라조 친퀘첸토(정오)나 아우구스타 루실라 팰리스 호텔(정오)이 낫습니다. 반대로 아침 일찍부터 관광에 나설 계획이고 방의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 10:30이라는 이른 체크아웃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예약 전에
- 3성. 더블과 스위트가 있습니다. 3인 이상이면 실제 구성을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0:30 — 체크아웃이 일곱 곳 중 가장 이릅니다
- 판테온까지 1.9km로 걸어서 가깝지는 않습니다. 구시가 도보 이동이 우선이면 다른 구역도 함께 보세요
- 도시세는 예약가에 포함되지 않고 체크아웃 때 따로 걷습니다. 성급이 오를수록 금액도 오릅니다 (이탈리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테르미니 일곱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고 싶다면 테르미니역 호텔을, 로마 전체 여섯 구역 비교는 로마 숙소 지역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체크아웃이 왜 이렇게 이른가요?
10:30입니다. 같은 구역 다른 곳은 대부분 11:00이나 정오에 체크아웃하므로 30분에서 90분 이릅니다.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해 체크아웃 뒤에도 일정을 이어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청결한가요?
읽은 이용후기 12건 중 10건이 청결을 짚습니다. 이 구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고, 8.8(후기 4,045건)이라는 점수도 그 이야기와 맞습니다.
3인 이상도 묵을 수 있나요?
객실은 더블과 스위트로 나와 있습니다. 스위트를 셋이 나눠 쓴 기록이 있지만 정식 트리플룸은 아니므로, 인원이 셋 이상이면 예약할 때 실제 구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테마별 보기
이 도시의 다른 숙소
- NH 콜렉션 팔라조 친퀘첸토
테르미니역 170m로 이 사이트가 비교한 로마 28곳 중 역에 가장 가깝습니다. 5성인데 안뜰을 둘러싼 구조라 역 앞인데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로마 아우구스타 루실라 팰리스 호텔
테르미니역 300m에 쿼드러플룸이 있어 4인 가족도 방 하나로 묵을 수 있고, 체크아웃도 이 구역에서 가장 늦은 정오입니다.
- 로마 호텔 노르드 누오바
테르미니역 300m, 평가 7,151건으로 로마 28곳 중 네 번째로 깊은 표본을 가진 곳입니다. 조식과 가성비는 반복해서 좋게 나오지만, 시설이 오래됐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 더 로마헬로
테르미니역 640m로 일곱 곳 중 역에서 가장 멀지만, 판테온과 성 베드로 대성당에는 일곱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3·4인실과 공용 주방·세탁실이 있어 가족과 장기 일정에 맞습니다.